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윤후덕의원실-20121016]인천공항 환승률 2011년 기준 16.4대 제자리걸음, 허브화 환승율 20 넘을 수 있나
인천공항 환승률 2011년 기준 16.4대 제자리걸음, 허브화 환승율 20 넘을 수 있나

- 인천공항 환승률 2011년 기준 16.4 정체
- 인천공항 환승이용객 중에서 94가 국적항공사 이용, 외국사 유치 등 개선없이는 환승율 증대 어려움


 인천공항 환승률 2011년 기준 16.4 정체
- 인천공항의 환승률은 2010년 15.5에서 2011년 16.5로 정체기를 걷고 있음. 특히 주요 아시아 허브 공항 환승률과 비교해 보면, 나리타 20, 홍콩 29, 싱가포르 29로 아직까지 많은 격차를 보이고 있음
- 인천공항은 취항도시수는 172개로 니라타공항 91개에 비해 1.9배에 달하고 있으나 환승률은 오히려 1.2배로 뒤처지고 있고, 싱가포르와 암스테르담 등 운항빈도가 비슷한 공항에 비교해도 환승률은 2배가 넘는 격차를 보이고 있어 인천공항의 현 단계의 허브화 전략 재점검이 필요함

 인천공항 환승이용객 중에서 94가 국적항공사 이용, 외국사 유치 등 개선 없이는 환승율 증대 어려움
- 인천공항의 취항중인 국적항공사 점유율은 약 65수준(대한항공 28, 아시아나 26)으로 국내 대형항공사가 절대적으로 점유하고 있음. 또한 인천공항의 전체 환승이용객 중에서 약 94가 국적 대형항공사를 이용하고 있고 10 정도가 외국적 항공사를 이용하고 있음
- 또한, 국적 항공사의 수익관리에 따른 환승좌석 공급제한 등으로 환승율 증대에 한계가 나타나고 있음. 결과적으로 환승여객의 신규 수요를 창출하기 위해서는 외국적 항공사등 유치 노력이 필수적임
- 인천공항은 환승율 증대 위해 외국적 항공사 신규 취항시 착륙료 면제 등 인센티브 제도를 도입하고, 무료환승투어, 환승시설개선, 해외 여행사를 대상으로 한 홍보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나 외국적항공사의 환승객이용비율은 최근 3년간 정체(△2009년 6.2 △2010년 6.5 △2011년 6.0)되어 외국적 항공사 유치 노력이 효과가 없는 것으로 평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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