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이명수의원실-20121016]국토위 인천국제공항공사 국정감사 보도자료, 항공기 지연·결항 및 보상 실태 진단
의원실
2012-10-16 19:02:53
75
항공기 지연·결항 및 보상 실태 진단
국제선 보다 국내선 지연 및 결항 횟수가 휠씬 더 많아
①지연횟수, `08. 6,286회 → `10. 12,821회 → `11. 13,152회– 지속증가
②주요 지연사유는 접속불량·정비불량·기상문제 順으로 많아
③결항횟수, `08. 1,969회 → `10. 3,635회 → `11. 2,776회– 꾸준한 결항
④주요 결항사유는 기상문제·접속불량 順 - 안개 등 개선 필요
⑤국제선 경우, 베이징·홍콩·나리타 등 공동운항노선 지연 많아
승객보상·배상규정, 항공사 자체 운용 – 공사차원 대책 필요
이명수 의원 <충남 아산>
“저비용항공사들의 시장진입과 국제선 확충으로 항공승객들의 선택권은 확대된 반면에 이로 인한 항공기들의 지연, 결항문제도 지속적으로 증가되어 항공이용객들의 불만과 불편이 가중되고 있다. 개별항공사들이 알아서 처리할 문제라는 소극적인 자세를 벗어나 공사차원의 적극적인 관리 대책을 마련해야 할 것이다.”
국회 국토해양위 소속 이명수 의원(충남 아산)이 19대 국회「인천국제공항공사」국정감사에서 항공기 지연·결항 및 보상 실태를 진단하며 대책 마련을 촉구하였다.
이명수 의원은 “우리나라의 비약적인 경제성장에 따른 해외여행객의 폭발적인 증가세, 상대적으로 강화된 국가신뢰성 및 인식의 호평, 인천국제공항의 부단한 노력 등의 결과로 인천국제공항을 통해서 입, 출국하는 승객들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고 언급하며, “그러나 저비용항공사들의 시장진입과 국제선 확충으로 항공승객들의 선택권은 확대된 반면에 이로 인한 항공기들의 지연, 결항문제도 지속적으로 증가됨으로써 항공이용객들의 불만과 불편도 증가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명수 의원은 “국제선 및 국내선의 지연, 결항 사유를 보면 대부분 접속불량, 기상문제, 정비불량 등인데, 문제는 對승객에 대한 보상과 배상이 항공사별로 제각각 이라는 점.”이라면서, “공사측이 개별항공사들이 알아서 처리할 문제라는 소극적인 자세로 임하고 있다.”고 강하게 질책했다.
이명수 의원은 “전담관의 업무처리 지침 별도 마련 및 본부의 지도 감독 강화 등 공사차원의 적극적인 관리”를 요구하며 대책 마련을 거듭 촉구했다.
국제선 보다 국내선 지연 및 결항 횟수가 휠씬 더 많아
①지연횟수, `08. 6,286회 → `10. 12,821회 → `11. 13,152회– 지속증가
②주요 지연사유는 접속불량·정비불량·기상문제 順으로 많아
③결항횟수, `08. 1,969회 → `10. 3,635회 → `11. 2,776회– 꾸준한 결항
④주요 결항사유는 기상문제·접속불량 順 - 안개 등 개선 필요
⑤국제선 경우, 베이징·홍콩·나리타 등 공동운항노선 지연 많아
승객보상·배상규정, 항공사 자체 운용 – 공사차원 대책 필요
이명수 의원 <충남 아산>
“저비용항공사들의 시장진입과 국제선 확충으로 항공승객들의 선택권은 확대된 반면에 이로 인한 항공기들의 지연, 결항문제도 지속적으로 증가되어 항공이용객들의 불만과 불편이 가중되고 있다. 개별항공사들이 알아서 처리할 문제라는 소극적인 자세를 벗어나 공사차원의 적극적인 관리 대책을 마련해야 할 것이다.”
국회 국토해양위 소속 이명수 의원(충남 아산)이 19대 국회「인천국제공항공사」국정감사에서 항공기 지연·결항 및 보상 실태를 진단하며 대책 마련을 촉구하였다.
이명수 의원은 “우리나라의 비약적인 경제성장에 따른 해외여행객의 폭발적인 증가세, 상대적으로 강화된 국가신뢰성 및 인식의 호평, 인천국제공항의 부단한 노력 등의 결과로 인천국제공항을 통해서 입, 출국하는 승객들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고 언급하며, “그러나 저비용항공사들의 시장진입과 국제선 확충으로 항공승객들의 선택권은 확대된 반면에 이로 인한 항공기들의 지연, 결항문제도 지속적으로 증가됨으로써 항공이용객들의 불만과 불편도 증가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명수 의원은 “국제선 및 국내선의 지연, 결항 사유를 보면 대부분 접속불량, 기상문제, 정비불량 등인데, 문제는 對승객에 대한 보상과 배상이 항공사별로 제각각 이라는 점.”이라면서, “공사측이 개별항공사들이 알아서 처리할 문제라는 소극적인 자세로 임하고 있다.”고 강하게 질책했다.
이명수 의원은 “전담관의 업무처리 지침 별도 마련 및 본부의 지도 감독 강화 등 공사차원의 적극적인 관리”를 요구하며 대책 마련을 거듭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