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이명수의원실-20121016]국토위 인천국제공항공사 국정감사 보도자료, 명예의 전당·세계공항서비스 평가1위 진단
명예의 전당·세계공항서비스 평가1위 진단

‘세계1위·명예의 전당’칭호 만큼‘고객만족도’향상 시급
ACI 총회, 내년부턴 세계 최고공항 선정 및 발표 - 폐지 결정
위협받고 있는 세계최고의 인천공항 – 끊임없는 개선 필요
① 승객 편의시설 부족 – 중국 상해 푸동공항·홍콩 첵랍콕공항 보다
② 항공여객수 부족 – 북경 수도공항·푸동공항·싱가폴 창이공항 보다
③ 글로벌 네트웤 : 취항항공사 부족 – 북경 수도공항·창이공항 보다
④ 글로벌 네트웤 : 취항도시수 부족 – 북경 수도공항·창이공항 보다

이명수 의원 <충남 아산>

“세계1위라는 타이틀에 너무 얽매이지 말고 스스로 느끼지 못하고 있는 개선점을 찾아 고객만족도를 높이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 인근 중국 상해 푸동공항, 북경 서우두공항과 싱가폴의 창이공항과 견주어 항공기 운항, 여객처리, 화물처리량 능력이 떨어지며 이에 대한 개선이 필요.”

국회 국토해양위 소속 이명수 의원(충남 아산)이 19대 국회「인천국제공항공사」국정감사에서 명예의 전당·세계공항서비스 평가1위를 진단했다.

이명수 의원은 “인천국제공항공사가 명예의 전당에 올라서고, 7년 연속 1등 공항으로 선정되는 등 지난 10년 동안 가시적인 성공을 이루었다는 평가에 칭찬과 감사를 드린다.”고 언급하며, “한편 세계최대의 공항과 항공사에 대한 서비스 평가기관인 Skytrax의 평가에 의하면 인천공항은 작년에는 1위에 올랐으나 금년에는 싱가폴 창이공항에 1위 자리를 내주고 2위로 물러났다.”고 밝혔다.
이명수 의원은 “지난 10년 동안은 홍콩의 첵랍콕공항이 한 두해를 제외하고는 거의 1위 자리를 지켜왔으며, 이런 상황에서 인천공항이 세계1위라는 타이틀에 너무 얽매일 필요는 없을 것 같다.”면서, “그것 보다는 현 상황에 만족하지 말고 스스로 느끼지 못하고 있는 개선점을 찾아 고객만족도를 높이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강조했다.
더불어 이명수 의원은 “ ACI와 Skytrax의 평가에 의하면, 인근의 중국 상해 푸동공항, 북경 서우두공항과 싱가폴의 창이공항과 견주어 볼 때 항공기 운항, 여객처리, 화물처리량 능력이 떨어진다.”면서, “이에 대한 개선과 글로벌 허브공항으로의 도약이라는 목적 달성”을 거듭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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