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성완종의원실-20121016]고정이하 여신 2조 5,728억원, 연체율도 5년내 최고
의원실
2012-10-17 14:3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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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업은행의 고정이하 여신규모가 2조 5,728억원으로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남.
기업은행이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2012년 8월말 현재 부실채권의 92는 기업대출(2조3,681억)이 차지하고 있고, 가계대출의 부실규모는 나머지 8인 2,047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2011년말 2조566억원 대비 11p 증가한 것으로, 경기침체로 인한 여파가 기업 대출부분의 부실에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기업은행이 적립한 대손충당금도 3조 5,558억원 규모로
최근 5년내 가장 큰 규모인 것으로 집계됐다.
이에 대해 성 의원은 “기업은행이 부실채권 비율의 상승, 연체율상승, 이에 따른 BIS비율 하락이라는 연속적인 3중고에 걸린 것 같다.”며
“전략적인 대응이 필요하다.” 고 말했다.
첨부 :
[기업 및 가계대출 연체현황]
[고정이하 여신규모와 비율, 대손충당금]
기업은행이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2012년 8월말 현재 부실채권의 92는 기업대출(2조3,681억)이 차지하고 있고, 가계대출의 부실규모는 나머지 8인 2,047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2011년말 2조566억원 대비 11p 증가한 것으로, 경기침체로 인한 여파가 기업 대출부분의 부실에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기업은행이 적립한 대손충당금도 3조 5,558억원 규모로
최근 5년내 가장 큰 규모인 것으로 집계됐다.
이에 대해 성 의원은 “기업은행이 부실채권 비율의 상승, 연체율상승, 이에 따른 BIS비율 하락이라는 연속적인 3중고에 걸린 것 같다.”며
“전략적인 대응이 필요하다.” 고 말했다.
첨부 :
[기업 및 가계대출 연체현황]
[고정이하 여신규모와 비율, 대손충당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