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김기식의원실-20121016]갑(甲) 노릇’ 하며 제 식구 챙기고 서툰 선심 쓰다 부동산 PF‘헛발질’로 8,500억원 날린 산업은행
의원실
2012-10-17 1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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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甲) 노릇’ 하며 제 식구 챙기고 서툰 선심 쓰다
부동산 PF‘헛발질’로 8,500억원 날린 산업은행
-2008년 이후 재취업 성공 퇴직자 83는
산업은행이 투자하거나 대출한 회사에 재취업
-05년 이후 부동산 PF실패로 8천5백억원 손실, ‘주의촉구’가 문책 거의 전부
-워크아웃 등 부실기업 지배주주, 가족 43는 여전히 최대주주
-‘민영화’ 계획 중단하고, ‘제대로 된 국책은행’으로 거듭나야
1. 한국을 대표하는 이른바 ‘국책은행’ 산업은행의 행태가 눈살을 찌푸리게 한다. 김기식 의원(민주통합당)이 산업은행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해 본 결과, 산업은행은 자기 임직원들의 ‘퇴직 후 일자리’를 너무나도 알뜰하게 챙겨주고 있었고, 부실의 책임을 져야할 기존 경영진과 대주주들에겐 지나치게 관대했음이 확인되었다. 수천억원 대출손실을 입은 부동산 PF 관련자들에겐 솜방망이 조치로 일관했던 사실도 드러났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확인하여 주십시오]
부동산 PF‘헛발질’로 8,500억원 날린 산업은행
-2008년 이후 재취업 성공 퇴직자 83는
산업은행이 투자하거나 대출한 회사에 재취업
-05년 이후 부동산 PF실패로 8천5백억원 손실, ‘주의촉구’가 문책 거의 전부
-워크아웃 등 부실기업 지배주주, 가족 43는 여전히 최대주주
-‘민영화’ 계획 중단하고, ‘제대로 된 국책은행’으로 거듭나야
1. 한국을 대표하는 이른바 ‘국책은행’ 산업은행의 행태가 눈살을 찌푸리게 한다. 김기식 의원(민주통합당)이 산업은행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해 본 결과, 산업은행은 자기 임직원들의 ‘퇴직 후 일자리’를 너무나도 알뜰하게 챙겨주고 있었고, 부실의 책임을 져야할 기존 경영진과 대주주들에겐 지나치게 관대했음이 확인되었다. 수천억원 대출손실을 입은 부동산 PF 관련자들에겐 솜방망이 조치로 일관했던 사실도 드러났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확인하여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