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이용섭의원실-20121017]<교과위>[국정감사 보도시리즈31]한국원자력연구원, 홍보용으로 골프공 2만개 뿌려 예산낭비
의원실
2012-10-17 16:4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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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감사 보도시리즈31]한국원자력연구원, 홍보용으로 골프공 2만개 뿌려 예산낭비
- 원자력 홍보용이라며 최근 5년간 6,000만원 상당(4,400세트), 금년에만 무려 2,000만원 상당(1,610세트)의 골프공 뿌려
- 원자력연구원은 홍보용으로 뿌린 골프공이 방사선을 쏘여 비거리가 향상되는 「원자볼 Atomic ball」이라고 호기심만 자극하고 있을 뿐 정작 이 볼 제작에 특허도 가지고 있지 않고, 중소기업에 기술 이전한 실적도 없어 적정한 홍보 수단으로 보여지지 않음
ㆍ 한국원자력연구원(원장 정연호)은 원자력 기술의 다양한 활용방안을 홍보한다는 이유로 최근 5년간 무려 6,000만원(4,400세트) 상당의 골 프공(20,850개), 금년에만 무려 2,000만원(1,610세트) 상당의 골프공을 기념품으로 배포함
ㆍ 먼저, 목적에 맞지 않는 골프공을 다량으로 구입ㆍ배포하여 「기념품은 목적에 맞게 최소한으로 제작ㆍ지원하여 낭비요인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여야한다」라는 공공기관 예산지침(기획재정부)을 위반하였음
ㆍ 원자력연구원에서 골프공을 기념품으로 배포한다는 것을 아는 기관이나 관계자들의 기념품 제공 요구 또는 지인에게 배포하는 등 배포기준이 불명확하고 기념품 관리가 허술함
ㆍ 또한, 한국원자력연구원은 연구개발한 기술 등에 대해 기업 등 제 3자와 기술계약을 맺고 기술료 등을 수수하고 있지만, 「원자볼」에 대한 기술은 다른 사람이 가지고 있고 이 건과 관련 기술 이전도 한 적이 없는 등 한국 원자력연구원과 관련성이 없어 적정한 홍보 수단으로 볼 수 없음
- 원자력 홍보용이라며 최근 5년간 6,000만원 상당(4,400세트), 금년에만 무려 2,000만원 상당(1,610세트)의 골프공 뿌려
- 원자력연구원은 홍보용으로 뿌린 골프공이 방사선을 쏘여 비거리가 향상되는 「원자볼 Atomic ball」이라고 호기심만 자극하고 있을 뿐 정작 이 볼 제작에 특허도 가지고 있지 않고, 중소기업에 기술 이전한 실적도 없어 적정한 홍보 수단으로 보여지지 않음
ㆍ 한국원자력연구원(원장 정연호)은 원자력 기술의 다양한 활용방안을 홍보한다는 이유로 최근 5년간 무려 6,000만원(4,400세트) 상당의 골 프공(20,850개), 금년에만 무려 2,000만원(1,610세트) 상당의 골프공을 기념품으로 배포함
ㆍ 먼저, 목적에 맞지 않는 골프공을 다량으로 구입ㆍ배포하여 「기념품은 목적에 맞게 최소한으로 제작ㆍ지원하여 낭비요인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여야한다」라는 공공기관 예산지침(기획재정부)을 위반하였음
ㆍ 원자력연구원에서 골프공을 기념품으로 배포한다는 것을 아는 기관이나 관계자들의 기념품 제공 요구 또는 지인에게 배포하는 등 배포기준이 불명확하고 기념품 관리가 허술함
ㆍ 또한, 한국원자력연구원은 연구개발한 기술 등에 대해 기업 등 제 3자와 기술계약을 맺고 기술료 등을 수수하고 있지만, 「원자볼」에 대한 기술은 다른 사람이 가지고 있고 이 건과 관련 기술 이전도 한 적이 없는 등 한국 원자력연구원과 관련성이 없어 적정한 홍보 수단으로 볼 수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