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권은희의원실-20121018]한전, 최근 5년간 발전기 운전 및 계통운영 미숙으로 날린 연료비 약 2조원 달해!
- 2008년 발전기 평균 열효율 40.84에서 지난해 38.93로 급격히 떨어져

- 발전기 열효율 향상을 위한 인센티브 제도 도입 시급

- 지경부의 더욱 철저한 관리 감독 필요

새누리당 권은희 의원(지식경제위원회, 대구 북구갑)이 한전 등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해 본 결과, 최근 5년간 한전의 발전자회사들이 운전 및 계통운영 미숙으로 날린 연료비가 약 2조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권은희 의원은 “2008년 40.84였던 발전기 평균 열효율이 지난해에는 38.93까지 급격히 나빠졌다”면서 “열효율을 개선하지 않을수록 발전회사들이 더 많은 수익을 얻게 되는 현행 정산규칙의 기형적인 구조로 인해 불필요한 연료비의 낭비가 심각한 상황이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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