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이명수의원실-20121018]국토위 서울시 국정감사 보도자료, 박원순 시장 공약사항 점검 - 교통분야
박원순 시장 공약사항 점검 - 교통분야
버스준공영제 개선

2012년 4월 기준 전체시내버스 노선 중 적자노선 81
2009년 140대 감차계획 → 버스운영업체 반발로 10대 감차 그쳐
운영비용 보장에 따른 시 재정부담에 비해 노선조정 등 공공성 확보 미흡

이명수 의원 <충남 아산>

“서울시의 적자보전지원금은 매년 증가추세에 있어, 버스준공영제에 대한 재검토가 필요한 것으로 보인다. 현재 서울시에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판단하여 이에 대한 대책을 내놓았는데 특히 표준운송원가의 재산정과 버스감차 및 노선조정 등과 관련한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


국회 국토해양위 소속 이명수 의원(충남 아산)이 19대 국회「서울특별시」국정감사에서 박원순 시장의 교통분야 공약사항 중 버스준공영제 개선을 점검했다.

이명수 의원은 “장래 버스 대체교통수단 도입 및 전체 통행량 감소에 따라 2020년 이후에는 버스수요의 지속적인 감소가 전망되는 상황에서, 2012년 4월 기준 전체시내버스 노선 중 적자노선이 약 81에 달한다.”고 밝혔다.
이명수 의원은 “서울시의 적자보전지원금은 매년 증가추세에 있어, 버스 준공영제에 대한 재검토가 필요한 것으로 보여진다.”고 언급하며, “현재 서울시에서도 버스 준공영제에 대한 개선이 필요하다고 판단하여 이에 대한 대책을 내놓았는데 특히 표준운송원가의 재산정과 버스감차 및 노선조정 등과 관련하여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진행 경과를 질의하며 대책 마련을 촉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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