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홍영표의원실-20121018][환노위]국립공원 정부 일자리 창출 사업, 속빈강정
의원실
2012-10-18 18:4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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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원의 정부 일자리 창출사업, 알고 보니 ‘속빈강정’
- 국립공원 비정규직, 사실상 장기 알바생?
- 국립환경과학원 및 국립공원관리공단, 정규직보다 비정규직이 더 많아
▢ 민주통합당 홍영표(인천 부평을, 환경노동위원회)의원은 “환경부 산하 국립환경과학원과 국립공원관리공단의 인력의 절반 이상이 비정규직이며, 정부일자리사업으로 창출된 국립공원의 일자리가 모두 비정규직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주장했다.
- 국립환경과학원과 국립공원관리공단이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국립환경과학원의 정규직은 331명, 비정규직은 534명이고, 국립공원 관리공단의 정규직은 1,043명, 비정규직은 1,189명으로 모두 정규직보다 비정규직이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 국립공원 비정규직, 사실상 장기 알바생?
- 국립환경과학원 및 국립공원관리공단, 정규직보다 비정규직이 더 많아
▢ 민주통합당 홍영표(인천 부평을, 환경노동위원회)의원은 “환경부 산하 국립환경과학원과 국립공원관리공단의 인력의 절반 이상이 비정규직이며, 정부일자리사업으로 창출된 국립공원의 일자리가 모두 비정규직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주장했다.
- 국립환경과학원과 국립공원관리공단이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국립환경과학원의 정규직은 331명, 비정규직은 534명이고, 국립공원 관리공단의 정규직은 1,043명, 비정규직은 1,189명으로 모두 정규직보다 비정규직이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