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홍영표의원실-20121018][환노위]울릉도 고유종 섬초롱꽃, 학명은 다케시마
의원실
2012-10-18 18:4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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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도 고유종 섬초롱꽃, 학명은 다케시마!
- 국외 반출된 우리나라 생물표본(약 24,000점) 중 절반이 일본에..
▢ 민주통합당 홍영표(인천 부평을, 환경노동위원회) 의원은 “외국에 유출된 우리나라 생물 표본은 24,772점에 이르며, 이 중 절반이 일본에 있고, 우리나라에는 없는 1종의 표본 이 일본에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며, “정부는 말로만 종복원사업이나 고유종 보호를 외치지 말고, 실태파악부터 제대로 하라”고 주장했다.
- 환경부가 2008년부터 미국, 일본, 헝가리 등 국외 7개국 24개 기관을 방문하여 조사한 결과, 해외에 반출된 한반도산 생물의 표본은 24,772점이라는 것을 확인했다. 그 중 일본에만 12,569점이 소장되어 있어 전체 반출 표본의 절반 이상이 일본에 있는 상황으로, 대부분은 1800년대 후반~1900년대 중반, 특히 일제강점기에 반출 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 홍의원은 “일제 강점기에 일본으로 유출된 한반도 고유종 금강초롱의 학명은 일본 이름인 하나부사가 됐다. 또 다른 울릉도 고유종인 섬초롱꽃의 학명은 다케시마라고 되어있어, 우리 고유종의 주권이 철저히 유린됐다”고 밝혔다.
- 국외 반출된 우리나라 생물표본(약 24,000점) 중 절반이 일본에..
▢ 민주통합당 홍영표(인천 부평을, 환경노동위원회) 의원은 “외국에 유출된 우리나라 생물 표본은 24,772점에 이르며, 이 중 절반이 일본에 있고, 우리나라에는 없는 1종의 표본 이 일본에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며, “정부는 말로만 종복원사업이나 고유종 보호를 외치지 말고, 실태파악부터 제대로 하라”고 주장했다.
- 환경부가 2008년부터 미국, 일본, 헝가리 등 국외 7개국 24개 기관을 방문하여 조사한 결과, 해외에 반출된 한반도산 생물의 표본은 24,772점이라는 것을 확인했다. 그 중 일본에만 12,569점이 소장되어 있어 전체 반출 표본의 절반 이상이 일본에 있는 상황으로, 대부분은 1800년대 후반~1900년대 중반, 특히 일제강점기에 반출 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 홍의원은 “일제 강점기에 일본으로 유출된 한반도 고유종 금강초롱의 학명은 일본 이름인 하나부사가 됐다. 또 다른 울릉도 고유종인 섬초롱꽃의 학명은 다케시마라고 되어있어, 우리 고유종의 주권이 철저히 유린됐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