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이미경의원실-20121019]충남, 상하수도 보급률 전국 꼴찌
충남, 상하수도 보급률 전국 꼴찌
- ‘11년도 상수도 누수율 17.5, 손실액 145억 넘어

o 정부 공식 통계에 따르면, 충남의 상수도 보급률이 16개 시·도 중 꼴찌로 나타나, ‘물복지’ 수준이 매우 낮은 것으로 확인됨
- 2010년 전국 평균 상수도 보급률 대비 11이상 뒤지는 86.7에 불과
※ 년도별 상수도 보급률() - 첨부자료 참조


o 보급 상수도 관로의 노후화로 인한 누수가 심각, 예산 낭비 초래
- 2011년도 충남의 15개 시·군의 총 누수량은 24억m3(17.7)
이로 인한 손실액이 145억을 넘어 예산낭비가 심각한 상황임
- 관로의 노후화, 누수 등은 먹는 물의 품질과도 직결되는 만큼 각별한 대책이 요구됨
※ 15개 시·군의 상수도 누수 현황 - 첨부자료 참조

o 하수도 보급률도 전국 16개 시·도 중 가장 낮은 상태임
-‘10년도 전국평균은 90.1인데 반해, 충남의 15개 시·군 평균은 64.7로 가장 낮은 상태. 충남 다음으로 보급률이 낮은 전남에 비해서도 6이상 격차 발생
※ 년도별 하수도 보급률() - 첨부자료 참조


o 상하수도의 보급은 안전한 물의 공급을 목표로 하는 ‘물 복지’의 가장 기본적인 지표이나, 충남의 경우 16개 시·도 중에서도 상하수도 보급률이 가장 낮아, 물복지의 불평등이 매우 심각함
- 도시화율이 100가 넘는 서울, 부산 등에는 못미치더라도 최소한 전국 평균 수준 정도의 상하수도 보급률을 위한 도지사의 각별한 노력이 필요함. 대책은?

o 그나마 보급된 상수도의 경우도 누수율이 매우 심각한 수준임. 2011년 지방상수도 평균 누수율 18에 육박.
- 충남은 상대적으로 도시화율이 낮기 때문에 상하수도 보급률 등도 연동해서 낮을 수밖에 없는 것이 이해는 되지만, 보다 적극적인 개선책이 필요함.

o 장단기 계획을 수립,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것으로 알지만, 다른 시·도에 비해서도 너무 낮은 것이 현실. 상하수도 보급 확대와 동시에 노수관로 개선을 위한 노후관 교체, 계량기교체, 감압벨브설치, 누수 복구 등도 면밀하게 검토, 깨끗한 물 공급을 위한 대책이 필요함.

※상수도 노후관로 누수량 및 손실액, 비율 현황 (2009~2011년) - 첨부자료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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