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이용섭의원실-20121021]<교과위>[국정감사 보도시리즈37]미래 과학 꿈나무를 위한 주니어닥터 프로그램 대전지역행사에 그쳐
의원실
2012-10-21 14:40:54
35
[국정감사 보도시리즈37]
전국의 미래 과학 꿈나무를 위한 ‘주니어닥터’청소년 프로그램이 대전지역행사에 그쳐
- 전체 참가자의 73.3가 대전광역시 학생들(대전ㆍ충청권이 80)
- 교과부와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은 전국의 청소년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대책 강구 필요
□ ‘주니어닥터’ 프로그램은 교육과학기술부가 매년 여름방학을 맞아 주최하고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이 주관하는 행사로써 올해 31개 연구기관이 참여해 102개 주제에 대한 365회의 체험프로그램으로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이 지정 연구기관을 직접 방문, 실험과 체험, 강연 등을 통해 미래 과학인재로서의 꿈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된 프로그램임.
ㅇ 매년 예산과 행사규모도 증가해 2010년 1억8,000만원의 예산이 올해는 3억5천만으로 늘었으며 참여학생도 2010년 7,395명에서 올해 1만116명으로 37나 증가.
□ 문제는 전국의 청소년들이 대덕연구개발 특구의 첨단 연구인프라를 체험함으로써 과학기술에 대한 마인드를 함양하고 미래과학기술 꿈나무로 키우자는 취지와는 달리 ‘주니어닥터’ 프로그램이 대전지역 행사에 그치고 있다는 점임.
ㅇ 이용섭 의원실이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으로 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대전광역시 참가학생이 7,419명으로 전체 참가자 1만 116명의 73.3에 달함.
- 반면, 수도권 12.9, 충청권 6.4 등 나머지 지역 학생의 참여비율은 26.7에 그쳐 전국 청소년들을 위한 행사에 걸맞지 않은 지역행사에 머물고 있음.
전국의 미래 과학 꿈나무를 위한 ‘주니어닥터’청소년 프로그램이 대전지역행사에 그쳐
- 전체 참가자의 73.3가 대전광역시 학생들(대전ㆍ충청권이 80)
- 교과부와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은 전국의 청소년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대책 강구 필요
□ ‘주니어닥터’ 프로그램은 교육과학기술부가 매년 여름방학을 맞아 주최하고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이 주관하는 행사로써 올해 31개 연구기관이 참여해 102개 주제에 대한 365회의 체험프로그램으로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이 지정 연구기관을 직접 방문, 실험과 체험, 강연 등을 통해 미래 과학인재로서의 꿈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된 프로그램임.
ㅇ 매년 예산과 행사규모도 증가해 2010년 1억8,000만원의 예산이 올해는 3억5천만으로 늘었으며 참여학생도 2010년 7,395명에서 올해 1만116명으로 37나 증가.
□ 문제는 전국의 청소년들이 대덕연구개발 특구의 첨단 연구인프라를 체험함으로써 과학기술에 대한 마인드를 함양하고 미래과학기술 꿈나무로 키우자는 취지와는 달리 ‘주니어닥터’ 프로그램이 대전지역 행사에 그치고 있다는 점임.
ㅇ 이용섭 의원실이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으로 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대전광역시 참가학생이 7,419명으로 전체 참가자 1만 116명의 73.3에 달함.
- 반면, 수도권 12.9, 충청권 6.4 등 나머지 지역 학생의 참여비율은 26.7에 그쳐 전국 청소년들을 위한 행사에 걸맞지 않은 지역행사에 머물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