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이용섭의원실-20121021]<교과위>[국정감사 보도시리즈38]2012년 서울대 신입생, 수도권 출신이 58
의원실
2012-10-21 14:4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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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감사 보도시리즈38]
◆ 2012년 서울대 신입생, 수도권 출신이 58
- 지역균형선발제가 적용되지 않는 정시합격자는 수도권 65 달해
- 서울대 입학생 지방 구성비 : 부산 5.8, 대구4.4, 대전 3.9,
충남 3.5, 광주 3.6, 전남 2.3 등
◆ 서울은 고교 졸업생 98명 중 1명꼴로 서울대 입학
- 전남은 318명, 경남은 346명 중 1명꼴 → 지역간 편차 극심
◆ 지역균형선발제 확대하여 지역간 균형유지해야
- 근본적으로 「지방대학 발전특별법」제정하여 지역명문대 육성해야
□ 서울대 신입생 중 수도권 출신 비율이 전체 신입생의 58.1이며 정시모집의 경우 65에 달함.
∘ 이용섭의원실이 서울대학교로부터 제출받은 ‘2012학년도 입학생 현황’에 따르면 올해 서울대 입학생 3,290명 가운데 서울 38, 경기도 16.1, 인천 4 등 수도권 지역 학생이 1,779명으로 전체의 58.1에 달함.
- 반면, 비수도권 지역 학생은 1,381명으로 전체 입학생의 41.9를 차지.
∘ 수시모집(34를 지역균형으로 선발)을 제외한 정시모집의 경우 수도권 학생 현상이 특히 두드러짐.
- 정시모집을 통한 입학생의 경우 전체 1,414명 가운데 서울이 42.6, 경기도가 19.9, 인천이 2.5 등 수도권학생이 918명으로 전체의 65를 차지
□ 서울대 신입생 중 수도권 출신 비율이 전체 신입생의 58.1이며 정시모집의 경우 65에 달함.
∘ 이용섭의원실이 서울대학교로부터 제출받은 ‘2012학년도 입학생 현황’에 따르면 올해 서울대 입학생 3,290명 가운데 서울 38, 경기도 16.1, 인천 4 등 수도권 지역 학생이 1,779명으로 전체의 58.1에 달함.
- 반면, 비수도권 지역 학생은 1,381명으로 전체 입학생의 41.9를 차지.
∘ 수시모집(34를 지역균형으로 선발)을 제외한 정시모집의 경우 수도권 학생 현상이 특히 두드러짐.
- 정시모집을 통한 입학생의 경우 전체 1,414명 가운데 서울이 42.6, 경기도가 19.9, 인천이 2.5 등 수도권학생이 918명으로 전체의 65를 차지
□ 서울대 신입생 중 수도권 출신 비율이 전체 신입생의 58.1이며 정시모집의 경우 65에 달함.
∘ 이용섭의원실이 서울대학교로부터 제출받은 ‘2012학년도 입학생 현황’에 따르면 올해 서울대 입학생 3,290명 가운데 서울 38, 경기도 16.1, 인천 4 등 수도권 지역 학생이 1,779명으로 전체의 58.1에 달함.
- 반면, 비수도권 지역 학생은 1,381명으로 전체 입학생의 41.9를 차지.
∘ 수시모집(34를 지역균형으로 선발)을 제외한 정시모집의 경우 수도권 학생 현상이 특히 두드러짐.
- 정시모집을 통한 입학생의 경우 전체 1,414명 가운데 서울이 42.6, 경기도가 19.9, 인천이 2.5 등 수도권학생이 918명으로 전체의 65를 차지
□ 서울 강남구 등 상위 10위 기초단체 출신 입학생이 전체의 35.1를 차지.
∘ 서울대 입학생의 기초단체별 현황을 보면, 상위 10위에 해당하는 11개 지역 출신이 전체 입학생의 35.1를 차지하고 있으며,
- 11개 지역 중 7개 지역이 서울에 집중. 나머지 4개 기초단체는 경기 2곳, 대구 1곳, 전북 1곳.
< 지역균형선발 비중 확대하고 정시모집에도 적용해야 >
□ 현재 전체의 20, 수시모집의 34를 선발하고 있는 지역균형선발의 비중을 더욱 늘려야 하며 나아가 정시모집으로도 확대해야 함.
- 지역출신들이 서울로 집중하는 것은 지역인재 유출차원에서 문제가 있으나, 그동안 서울대가 국가와 사회의 전폭적인 지원 속에서 가장 좋은 교육환경을 갖춘 만큼, 지역 학생들에 대한 기회제공의 차원에서 지역간 균형이 유지되는 입시전형이 이뤄져야 함.
□ 기본적으로는, 지방대 육성법을 제정을 통해 지방곳곳에 명문대들을 육성하여 △지역활성화 도모 △과도한 입시경쟁 완화 △학벌주의를 타파해 나가야 함
∘ 지방대학 육성을 위한 4대 발전방안
- 내년에 지방국립대부터 반값 등록금(200만원대) 실현
- 공무원, 공공기관, 대기업의 지방대 출신 채용의무 할당제 실시
- 지방국립대 교원확보율 제고
- 국립대 공동학위제 실시
◆ 2012년 서울대 신입생, 수도권 출신이 58
- 지역균형선발제가 적용되지 않는 정시합격자는 수도권 65 달해
- 서울대 입학생 지방 구성비 : 부산 5.8, 대구4.4, 대전 3.9,
충남 3.5, 광주 3.6, 전남 2.3 등
◆ 서울은 고교 졸업생 98명 중 1명꼴로 서울대 입학
- 전남은 318명, 경남은 346명 중 1명꼴 → 지역간 편차 극심
◆ 지역균형선발제 확대하여 지역간 균형유지해야
- 근본적으로 「지방대학 발전특별법」제정하여 지역명문대 육성해야
□ 서울대 신입생 중 수도권 출신 비율이 전체 신입생의 58.1이며 정시모집의 경우 65에 달함.
∘ 이용섭의원실이 서울대학교로부터 제출받은 ‘2012학년도 입학생 현황’에 따르면 올해 서울대 입학생 3,290명 가운데 서울 38, 경기도 16.1, 인천 4 등 수도권 지역 학생이 1,779명으로 전체의 58.1에 달함.
- 반면, 비수도권 지역 학생은 1,381명으로 전체 입학생의 41.9를 차지.
∘ 수시모집(34를 지역균형으로 선발)을 제외한 정시모집의 경우 수도권 학생 현상이 특히 두드러짐.
- 정시모집을 통한 입학생의 경우 전체 1,414명 가운데 서울이 42.6, 경기도가 19.9, 인천이 2.5 등 수도권학생이 918명으로 전체의 65를 차지
□ 서울대 신입생 중 수도권 출신 비율이 전체 신입생의 58.1이며 정시모집의 경우 65에 달함.
∘ 이용섭의원실이 서울대학교로부터 제출받은 ‘2012학년도 입학생 현황’에 따르면 올해 서울대 입학생 3,290명 가운데 서울 38, 경기도 16.1, 인천 4 등 수도권 지역 학생이 1,779명으로 전체의 58.1에 달함.
- 반면, 비수도권 지역 학생은 1,381명으로 전체 입학생의 41.9를 차지.
∘ 수시모집(34를 지역균형으로 선발)을 제외한 정시모집의 경우 수도권 학생 현상이 특히 두드러짐.
- 정시모집을 통한 입학생의 경우 전체 1,414명 가운데 서울이 42.6, 경기도가 19.9, 인천이 2.5 등 수도권학생이 918명으로 전체의 65를 차지
□ 서울대 신입생 중 수도권 출신 비율이 전체 신입생의 58.1이며 정시모집의 경우 65에 달함.
∘ 이용섭의원실이 서울대학교로부터 제출받은 ‘2012학년도 입학생 현황’에 따르면 올해 서울대 입학생 3,290명 가운데 서울 38, 경기도 16.1, 인천 4 등 수도권 지역 학생이 1,779명으로 전체의 58.1에 달함.
- 반면, 비수도권 지역 학생은 1,381명으로 전체 입학생의 41.9를 차지.
∘ 수시모집(34를 지역균형으로 선발)을 제외한 정시모집의 경우 수도권 학생 현상이 특히 두드러짐.
- 정시모집을 통한 입학생의 경우 전체 1,414명 가운데 서울이 42.6, 경기도가 19.9, 인천이 2.5 등 수도권학생이 918명으로 전체의 65를 차지
□ 서울 강남구 등 상위 10위 기초단체 출신 입학생이 전체의 35.1를 차지.
∘ 서울대 입학생의 기초단체별 현황을 보면, 상위 10위에 해당하는 11개 지역 출신이 전체 입학생의 35.1를 차지하고 있으며,
- 11개 지역 중 7개 지역이 서울에 집중. 나머지 4개 기초단체는 경기 2곳, 대구 1곳, 전북 1곳.
< 지역균형선발 비중 확대하고 정시모집에도 적용해야 >
□ 현재 전체의 20, 수시모집의 34를 선발하고 있는 지역균형선발의 비중을 더욱 늘려야 하며 나아가 정시모집으로도 확대해야 함.
- 지역출신들이 서울로 집중하는 것은 지역인재 유출차원에서 문제가 있으나, 그동안 서울대가 국가와 사회의 전폭적인 지원 속에서 가장 좋은 교육환경을 갖춘 만큼, 지역 학생들에 대한 기회제공의 차원에서 지역간 균형이 유지되는 입시전형이 이뤄져야 함.
□ 기본적으로는, 지방대 육성법을 제정을 통해 지방곳곳에 명문대들을 육성하여 △지역활성화 도모 △과도한 입시경쟁 완화 △학벌주의를 타파해 나가야 함
∘ 지방대학 육성을 위한 4대 발전방안
- 내년에 지방국립대부터 반값 등록금(200만원대) 실현
- 공무원, 공공기관, 대기업의 지방대 출신 채용의무 할당제 실시
- 지방국립대 교원확보율 제고
- 국립대 공동학위제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