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윤후덕의원실-20121022]“여수광양항만 물동량, 시설능력대비 39 수준”
의원실
2012-10-22 11:14:35
70
“여수광양항만 물동량, 시설능력대비 39 수준”
광양항의 활성화 대책을 위한 구체적 로드맵이 제시되어야 할 것”
- 2011년 여수광양항만의 물동량은 209만TEU이며, 시설능력 540만TEU의 약 39 수준
- 여수광양항만공사에서는 2014년까지 최소 300만TEU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음
- 유럽발 경제위기가 확산될 조짐을 보이는 상황에서 세계실물경제와 밀접한 연계가 있는 항만 산업도 각국의 무역량 감소에 따라 위축될 가능성 농후함
- 따라서 2014년까지 최소300만TEU를 달성하기 위한 구체적 플랜(로드맵)이 제시되어야 할 것
2011년 물동량은 209만TEU, 시설능력 대비 약 39 수준
- ‘11년 물동량은 209만TEU이며 이는 시설능력 540만TEU의 약 39 수준
- ‘12년에는 ’11년 대비 10.3가 증가한 230만TEU달성, ‘14년까지 최소 300만 TEU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 대형화주 유치 및 수요 맞춤형 인프라 구축 등 신규물량 창출기반을 마련하여 ‘14년까지 자립형 항만으로 서기 위해 연간 300만TEU구축을 목표로 함
<2011년 기준 항만별 시설능력 대비 물동량 비교>
주요 항만
여수항만
부산항만
인천항만
시설능력
540만 TEU
1,429만 TEU
112만 TEU
2011년처리실적
209만 TEU
1,618만 TEU
198만 TEU
시설능력 대비 처리실적비율
38.7
113.2
176.8
- 2011년 주요 항만별 처리시설능력 대비 실적을 비교해 보면, 부산항만은 113.2, 인천항만은 176.8인데 여수항만은 38.7로 절대적으로 물동량 규모가 부족함
[여수광양항 활성화 대책은 무엇인가] 여수광양항만공사의 취약한 물류기반
- 광양항는 FSL화물을 주로 처리(몇)하기 때문에 LCL → FCL 화물로 만드는 처리시설과 포워더가 부족함
- LCL → FCL 화물로 만드는 사실상 전문적으로 처리하는 업체는 ‘11년 12월에 입주하여 ’12년 2월에 본격적인 작업을 시작한 곳은 한곳에 불과함.
- 포워더는 화주와 선사를 연결해 주는 업체로서 아직까지는 포워더의 성향이 광양항보다 규모가 큰 부산항만을 더 선호하는 것으로 사료됨
- 부산항만 배후산업단지 배후인구(영남권인구)가 약 1,600만이나 광양항의 경우 배후인구(호남권 전체)는 약 500만명에 불과하여 부산항보다 배후물류 기반이 취약함
⁜ FCL화물: 꽉 찬 컨테이너
⁜ LCL화물: 꽉차있지 않고 반은 비어있는 화물
⁜ 화주: 화물을 만들어내는 업체
⁜ 선사: 컨테이너 배를 관리하는 업체(화물선 관리)
⁜ 포워더: 화주와 선사를 연결해 주는 중계업체
[여수광양항 활성화 대책은 무엇인가] 여수광양항 활성화 대책에 대한 구체적 로드맵이 제시되어야 할 것
- “유럽발 경제위기가 확산될 조짐을 보이는 상황에서, 세계실물경제와 밀접한 연계가 있는 항만 산업도 각국의 무역량 감소에 따라 위축될 것이라 판단됨.
- 이에 따라 여수광양항만에서 처리하는 물동량 자체도 줄어들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음,
- 우리나라 2/4분기 경제성장률이 0.4 성장하는데 그쳤으며, 올 한해 경제성장률도 2에 그칠 거 같다는 전망이 보도되는 가운데서
- 여수광양항만공사는 물동량을 ‘12년 230만TEU달성, ’14년까지 최소 300만 TEU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음.
- ‘11년도 상반기(1월~6월) 처리물동량은 약106만 TEU이며 ’12년도 상반기에도 처리물동령은 약 106만TEU로 ‘11년도 상반기와 비슷한 수준이었고,
- ‘11년도 하반기(7월~12월) 처리물동량은 102만 TEU로 떨어졌음
- ‘11년도 상반기 처리물동량이 비슷한 ’12년도 하반기에는 유럽발 경제 위기로 더 줄어들 가능성이 농후함.
- 광양항 ‘12년도 물동량 230만TEU, ’14년까지 300만 TEU를 달성 목표로 하고 있는데,
- 광양항의 월별 처리물동량을 비교해봤을 때, 물동량 자체가 특별하게 올라갈 계기가 보이지 않는 상황에서 230만TEU 달성, ‘14년까지 최소 300만TEU를 달성한다는 것은 실현이 불가능 하다고 생각됨.
- 따라서 ‘14년까지 최소 300만 TEU를 달성하기 위한 구체적 플랜(로드맵)이 제시되어야 하며,
- 300만TEU를 달성한다고 해도 남아있는 240TEU에 대한 컨테이너 부두활용방안이 필요함.
- 이와 함께 광양항을 활성화 시킬 방안과 물동량이 목표치를 이루지 않았을 경우에 따른 물동량 증가 대책 및 광양항만이 다른 항만과의 경쟁에서 비교우위를 선점하여 차별화할 수 있는 전략 등이 마련되어야 할 것임.
광양항의 활성화 대책을 위한 구체적 로드맵이 제시되어야 할 것”
- 2011년 여수광양항만의 물동량은 209만TEU이며, 시설능력 540만TEU의 약 39 수준
- 여수광양항만공사에서는 2014년까지 최소 300만TEU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음
- 유럽발 경제위기가 확산될 조짐을 보이는 상황에서 세계실물경제와 밀접한 연계가 있는 항만 산업도 각국의 무역량 감소에 따라 위축될 가능성 농후함
- 따라서 2014년까지 최소300만TEU를 달성하기 위한 구체적 플랜(로드맵)이 제시되어야 할 것
2011년 물동량은 209만TEU, 시설능력 대비 약 39 수준
- ‘11년 물동량은 209만TEU이며 이는 시설능력 540만TEU의 약 39 수준
- ‘12년에는 ’11년 대비 10.3가 증가한 230만TEU달성, ‘14년까지 최소 300만 TEU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 대형화주 유치 및 수요 맞춤형 인프라 구축 등 신규물량 창출기반을 마련하여 ‘14년까지 자립형 항만으로 서기 위해 연간 300만TEU구축을 목표로 함
<2011년 기준 항만별 시설능력 대비 물동량 비교>
주요 항만
여수항만
부산항만
인천항만
시설능력
540만 TEU
1,429만 TEU
112만 TEU
2011년처리실적
209만 TEU
1,618만 TEU
198만 TEU
시설능력 대비 처리실적비율
38.7
113.2
176.8
- 2011년 주요 항만별 처리시설능력 대비 실적을 비교해 보면, 부산항만은 113.2, 인천항만은 176.8인데 여수항만은 38.7로 절대적으로 물동량 규모가 부족함
[여수광양항 활성화 대책은 무엇인가] 여수광양항만공사의 취약한 물류기반
- 광양항는 FSL화물을 주로 처리(몇)하기 때문에 LCL → FCL 화물로 만드는 처리시설과 포워더가 부족함
- LCL → FCL 화물로 만드는 사실상 전문적으로 처리하는 업체는 ‘11년 12월에 입주하여 ’12년 2월에 본격적인 작업을 시작한 곳은 한곳에 불과함.
- 포워더는 화주와 선사를 연결해 주는 업체로서 아직까지는 포워더의 성향이 광양항보다 규모가 큰 부산항만을 더 선호하는 것으로 사료됨
- 부산항만 배후산업단지 배후인구(영남권인구)가 약 1,600만이나 광양항의 경우 배후인구(호남권 전체)는 약 500만명에 불과하여 부산항보다 배후물류 기반이 취약함
⁜ FCL화물: 꽉 찬 컨테이너
⁜ LCL화물: 꽉차있지 않고 반은 비어있는 화물
⁜ 화주: 화물을 만들어내는 업체
⁜ 선사: 컨테이너 배를 관리하는 업체(화물선 관리)
⁜ 포워더: 화주와 선사를 연결해 주는 중계업체
[여수광양항 활성화 대책은 무엇인가] 여수광양항 활성화 대책에 대한 구체적 로드맵이 제시되어야 할 것
- “유럽발 경제위기가 확산될 조짐을 보이는 상황에서, 세계실물경제와 밀접한 연계가 있는 항만 산업도 각국의 무역량 감소에 따라 위축될 것이라 판단됨.
- 이에 따라 여수광양항만에서 처리하는 물동량 자체도 줄어들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음,
- 우리나라 2/4분기 경제성장률이 0.4 성장하는데 그쳤으며, 올 한해 경제성장률도 2에 그칠 거 같다는 전망이 보도되는 가운데서
- 여수광양항만공사는 물동량을 ‘12년 230만TEU달성, ’14년까지 최소 300만 TEU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음.
- ‘11년도 상반기(1월~6월) 처리물동량은 약106만 TEU이며 ’12년도 상반기에도 처리물동령은 약 106만TEU로 ‘11년도 상반기와 비슷한 수준이었고,
- ‘11년도 하반기(7월~12월) 처리물동량은 102만 TEU로 떨어졌음
- ‘11년도 상반기 처리물동량이 비슷한 ’12년도 하반기에는 유럽발 경제 위기로 더 줄어들 가능성이 농후함.
- 광양항 ‘12년도 물동량 230만TEU, ’14년까지 300만 TEU를 달성 목표로 하고 있는데,
- 광양항의 월별 처리물동량을 비교해봤을 때, 물동량 자체가 특별하게 올라갈 계기가 보이지 않는 상황에서 230만TEU 달성, ‘14년까지 최소 300만TEU를 달성한다는 것은 실현이 불가능 하다고 생각됨.
- 따라서 ‘14년까지 최소 300만 TEU를 달성하기 위한 구체적 플랜(로드맵)이 제시되어야 하며,
- 300만TEU를 달성한다고 해도 남아있는 240TEU에 대한 컨테이너 부두활용방안이 필요함.
- 이와 함께 광양항을 활성화 시킬 방안과 물동량이 목표치를 이루지 않았을 경우에 따른 물동량 증가 대책 및 광양항만이 다른 항만과의 경쟁에서 비교우위를 선점하여 차별화할 수 있는 전략 등이 마련되어야 할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