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박수현의원실-20121022]해양수산연수원장 기관・기관장 평가 낙제 불구 성과급 매년 인상
의원실
2012-10-22 11:3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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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제 등급에도 최근 3년간 6천3백만원 받아가
- 2011년 기관장 평가 E등급・기관평가 D등급’
- 2011년 원장 1인만 성과급 14.5 증가, 직원은 26.2 줄여 ‘몰염치’
□ 현황
○ 해양수산연수원은 2012년 공공기관장 경영실적 평가결과 최저 등급인 E등급을 받아 강신길 원장이 해임됨.
- 강신길 전 원장은 기관의 중장기 비전제시와 동반성장에 대한 관심이 부족하고 100명 남짓한 조직에 30개가 넘는 TF팀이 운영되는 등 전반적으로 경영성과 단위가 미진하다는 평가를 받았음
○ 또한 해양수산연수원은 2010년 C등급이었던 기관평가에서도 2011년 D등급으로 등급이 하락했음. D등급을 받은 기관은 성과급이 지원되지 않고 정부의 경영컨설팅을 받게 됨.
□ 문제점
○ 2008년 9월 취임한 전임 강신길 원장은 4년간 성과급을 포함해 3억7천만원의 연봉을 받아왔고, 퇴직금은 3천6백여만원을 지급 받았음.
○ 또한 해양수산연수원장은 4년간 성과급으로 총 7천여만원을 지급받았음. 기관장 평가는 E등급을 받고, 기관 평가도 D등급을 받으면서도 원장의 경영평가 성과급은 매년 큰 폭으로 인상되었음.
○ 원장의 경우 2010년 21,967천원이었던 성과급이 2011년 14.5 인상되어 25,159천원을 받았음. 반면 원장의 성과급은 오르면서도 직원의 성과급은 큰 폭으로 줄어드는 기현상이 발생했음.
○ 하지만 직원들은 2010년 149,641천원을 받았던 성과급이 2011년에는 26.2나 감소된 110,326천원을 받았던 것으로 드러남. 성과급의 특성상 매년 받는 금액이 달라질 수 있지만 기관의 경영을 책임지는 원장은 성과급이 오르는데 직원들은 성과급이 줄어든 것은 모순.
- 2011년 기관장 평가 E등급・기관평가 D등급’
- 2011년 원장 1인만 성과급 14.5 증가, 직원은 26.2 줄여 ‘몰염치’
□ 현황
○ 해양수산연수원은 2012년 공공기관장 경영실적 평가결과 최저 등급인 E등급을 받아 강신길 원장이 해임됨.
- 강신길 전 원장은 기관의 중장기 비전제시와 동반성장에 대한 관심이 부족하고 100명 남짓한 조직에 30개가 넘는 TF팀이 운영되는 등 전반적으로 경영성과 단위가 미진하다는 평가를 받았음
○ 또한 해양수산연수원은 2010년 C등급이었던 기관평가에서도 2011년 D등급으로 등급이 하락했음. D등급을 받은 기관은 성과급이 지원되지 않고 정부의 경영컨설팅을 받게 됨.
□ 문제점
○ 2008년 9월 취임한 전임 강신길 원장은 4년간 성과급을 포함해 3억7천만원의 연봉을 받아왔고, 퇴직금은 3천6백여만원을 지급 받았음.
○ 또한 해양수산연수원장은 4년간 성과급으로 총 7천여만원을 지급받았음. 기관장 평가는 E등급을 받고, 기관 평가도 D등급을 받으면서도 원장의 경영평가 성과급은 매년 큰 폭으로 인상되었음.
○ 원장의 경우 2010년 21,967천원이었던 성과급이 2011년 14.5 인상되어 25,159천원을 받았음. 반면 원장의 성과급은 오르면서도 직원의 성과급은 큰 폭으로 줄어드는 기현상이 발생했음.
○ 하지만 직원들은 2010년 149,641천원을 받았던 성과급이 2011년에는 26.2나 감소된 110,326천원을 받았던 것으로 드러남. 성과급의 특성상 매년 받는 금액이 달라질 수 있지만 기관의 경영을 책임지는 원장은 성과급이 오르는데 직원들은 성과급이 줄어든 것은 모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