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이상민의원실-20121022]교과위 - 충남대학교
의원실
2012-10-22 11:40:59
38
<교육과학기술부 국정감사 10월22일 충남대>
1.충남대, 이공계생 엑소도스 심각,
10명 가운데 7명 가까이가 이공계 자퇴생
3년동안 742명 이공계 자퇴, 금년에만 258명 자퇴
총 자퇴생 1,108명, 이공계 자퇴생 비율 67.0
10개 거점국립대학 가운데 5번째로 많아
2.충남대, 전임교원 강의비중 낮아, 거점국립대중 최하위권
전임교원확보율 75.5, 강의비중은 45.3에 불과
3.충남대 시간강사 처우 심각, 개선방안 마련해야
충남대 시간강사 896명, 전용 연구실 0, 휴게실 4개로 224명당 1개
전업강사 건강 보험, 비전업강사 4대 보험 모두 미적용
4.충남대, 입학사정관의 업무과중, 57 비정규직
전문 양성과정 출신은 1명도 없고, 입학사정관 1인당 75명 담당, 업무부담 가중
5.국립대학, 평생교육원 강좌개설 확대 과열
인기강좌 위주, 수익사업 치중 지적
충남대 4년간 수강료 51억원, 이익은 1억4천만원, 강의료 지급액 비율은 44
강좌수는 4년간 1,443개, 수강인원은 25,515명, 연간 6천여명 수강
6.충남대, 연구실 안전사고 지난해 4건 발생
연구실안전환경법 시행후 지금까지 총 28건
2009년 기점으로 매년 감소하나 여전히 많이 발생
1.충남대, 이공계생 엑소도스 심각,
10명 가운데 7명 가까이가 이공계 자퇴생
3년동안 742명 이공계 자퇴, 금년에만 258명 자퇴
총 자퇴생 1,108명, 이공계 자퇴생 비율 67.0
10개 거점국립대학 가운데 5번째로 많아
2.충남대, 전임교원 강의비중 낮아, 거점국립대중 최하위권
전임교원확보율 75.5, 강의비중은 45.3에 불과
3.충남대 시간강사 처우 심각, 개선방안 마련해야
충남대 시간강사 896명, 전용 연구실 0, 휴게실 4개로 224명당 1개
전업강사 건강 보험, 비전업강사 4대 보험 모두 미적용
4.충남대, 입학사정관의 업무과중, 57 비정규직
전문 양성과정 출신은 1명도 없고, 입학사정관 1인당 75명 담당, 업무부담 가중
5.국립대학, 평생교육원 강좌개설 확대 과열
인기강좌 위주, 수익사업 치중 지적
충남대 4년간 수강료 51억원, 이익은 1억4천만원, 강의료 지급액 비율은 44
강좌수는 4년간 1,443개, 수강인원은 25,515명, 연간 6천여명 수강
6.충남대, 연구실 안전사고 지난해 4건 발생
연구실안전환경법 시행후 지금까지 총 28건
2009년 기점으로 매년 감소하나 여전히 많이 발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