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안효대의원실-20121008][안효대의원실-20121018]LH출자 PF는 공사 임직원 노후보장용
의원실
2012-10-22 20: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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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출자 PF는 공사 임직원 노후보장용!!
- PF들의 토지비 연체 1,381억원에 달해
- LH 출신 임직원 40명, PF 재취업하면서 연봉도 최대 1억 3백 올려받아
- 안효대 의원, 출자 PF에 대한 감독 및 투자비 회수 관리대책 시급
LH가 출자한 일부 PF에 LH출신 임직원들을 대거 채용시키고도 해당 PF에 공급한 토지에 대한 토지비도 납부받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국회 국토해양위 안효대 의원(새누리당/울산 동구)이 LH로부터 제출받은 “PF 사업 현황”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05년부터 LH는 행정공제회 컨소시엄, 포스코 컨소시엄, SK건설 컨소시엄 등의 민간 사업자들과 공동 출자하여 총 10개의 PF를 설립, 개발사업을 추진하고 있지만 이들 사업장에서 연체되고 있는 토지비는 1,381억원을 연체하고 있다.
또한 8개 PF에 LH 출신 임직원 40명이 LH 재직 당시보다 최대 1억 3백만원에서 최소 2,500만원의 연봉을 올려받으며 근무하고 있다.
특히 지난 04년부터 올해 8월까지 화성동탄 지구의 메타폴리스와 대전엑스포 지구의 스마트시티에 재직하고 있거나 재직했던 LH 출신 임직원들은 모두 18명에 달했다.
LH 퇴직 후, 작년 8월부터 화성동탄 메탄폴리스에 재직하고 있는 허모 대표이사는 LH 근무 당시 1억 4,700만원의 연봉을 받았으나 지금은 2억 5백만원의 연봉을 받고 근무하고 있으며, 지난 09년부터 작년 8월까지 재직했던 방모 대표이사는 LH에 근무할 때보다 1억 3백만원이나 많은 2억 5백만원의 연봉을 받았다.
작년 7월부터 대전엑스포지구의 스마트시티자산관리 대표이사로 있는 배모씨는 퇴직 전보다 7천만원 많은 1억 9,500만원의 연봉을 받고 있다.
현재 이 두 곳에서 연체되고 있는 토지비는 총 1,381억원에 달하고 있다.
다른 PF에 근무하고 있는 대부분의 LH 출신들 역시 마찬가지로 직급과 연봉을 올려받았다.
이에 대해 안효대 의원은 “LH가 출자한 PF에 이직하는 동시에 임금도 올려받았으면서, 정작 토지료를 연체하고 있다는 것은 LH의 PF 정상화 노력이 부실하고, LH의 윤리성마저 의심스럽다”라며 강하게 비판했다.
또한 안의원은 “향후 LH 출자 PF들로부터 회수되어야할 토지비가 무려 2조 5,524억원인 만큼 철저한 감독과 관리가 필요하다”며 내실화 대책을 촉구하였다.
- PF들의 토지비 연체 1,381억원에 달해
- LH 출신 임직원 40명, PF 재취업하면서 연봉도 최대 1억 3백 올려받아
- 안효대 의원, 출자 PF에 대한 감독 및 투자비 회수 관리대책 시급
LH가 출자한 일부 PF에 LH출신 임직원들을 대거 채용시키고도 해당 PF에 공급한 토지에 대한 토지비도 납부받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국회 국토해양위 안효대 의원(새누리당/울산 동구)이 LH로부터 제출받은 “PF 사업 현황”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05년부터 LH는 행정공제회 컨소시엄, 포스코 컨소시엄, SK건설 컨소시엄 등의 민간 사업자들과 공동 출자하여 총 10개의 PF를 설립, 개발사업을 추진하고 있지만 이들 사업장에서 연체되고 있는 토지비는 1,381억원을 연체하고 있다.
또한 8개 PF에 LH 출신 임직원 40명이 LH 재직 당시보다 최대 1억 3백만원에서 최소 2,500만원의 연봉을 올려받으며 근무하고 있다.
특히 지난 04년부터 올해 8월까지 화성동탄 지구의 메타폴리스와 대전엑스포 지구의 스마트시티에 재직하고 있거나 재직했던 LH 출신 임직원들은 모두 18명에 달했다.
LH 퇴직 후, 작년 8월부터 화성동탄 메탄폴리스에 재직하고 있는 허모 대표이사는 LH 근무 당시 1억 4,700만원의 연봉을 받았으나 지금은 2억 5백만원의 연봉을 받고 근무하고 있으며, 지난 09년부터 작년 8월까지 재직했던 방모 대표이사는 LH에 근무할 때보다 1억 3백만원이나 많은 2억 5백만원의 연봉을 받았다.
작년 7월부터 대전엑스포지구의 스마트시티자산관리 대표이사로 있는 배모씨는 퇴직 전보다 7천만원 많은 1억 9,500만원의 연봉을 받고 있다.
현재 이 두 곳에서 연체되고 있는 토지비는 총 1,381억원에 달하고 있다.
다른 PF에 근무하고 있는 대부분의 LH 출신들 역시 마찬가지로 직급과 연봉을 올려받았다.
이에 대해 안효대 의원은 “LH가 출자한 PF에 이직하는 동시에 임금도 올려받았으면서, 정작 토지료를 연체하고 있다는 것은 LH의 PF 정상화 노력이 부실하고, LH의 윤리성마저 의심스럽다”라며 강하게 비판했다.
또한 안의원은 “향후 LH 출자 PF들로부터 회수되어야할 토지비가 무려 2조 5,524억원인 만큼 철저한 감독과 관리가 필요하다”며 내실화 대책을 촉구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