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이명수의원실-20121022]국토위 여수광양항만공사 국정감사 보도자료, 경영관리 진단, 부채 대책

여수광양항만공사 경영관리 진단, 부채 대책

부채 1조의 여수광양항만공사, 한국컨테이너부두공단時 발생한 부채원리금 전액 떠안고 출범, 다른 항만공사에 비해 부채율 높아

이명수 의원 <충남 아산>

“여수광양항만공사의 경우 한국컨테이너부두공단이 국가를 대신하여 컨테이너항만을 개발하면서 발생한 부채원리금 전액을 공사에 떠맡겼기 때문에 현재 1조원 이상의 부채가 발생하였다. 이에 공사 측은 2013년도 국고보조금 500억원을 요청하였으나, 2013년도 정부 예산 1차 예산심의(기획재정부) 결과 200억원만 반영된 상태이다. 기 차입원리금 상환을 위해서는 공사 자체의 광양항 활성화 등의 노력뿐만 아니라 국고보조금 적기 지원 및 추가 정부 재정지원이 필요하다.”

국회 국토해양위 이명수 의원(충남 아산)이 10월 22일(월) 부산항만공사 외 6개 해양기관 국정감사에서 여수광양항만공사의 부채 대책에 대해 지적했다.

먼저 이명수 의원은 “여수항만공사는 컨테이너터미널의 정상화가 지연되면서 연간 운영수입이 600억원에 불과한데도 부채 규모가 2011년 말 기준으로 천문학적인 1조원에 이른다. 이는 한국컨테이너부두공단이 국가를 대신하여 컨테이너항만을 개발하면서 발생한 부채원리금 전액을 공사에 떠맡겼기 때문에 발생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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