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이상민의원실-20121023]교과위 - 국립대학교 병원
의원실
2012-10-23 10:20:14
44
교육과학기술위원회 국정감사
(2012.10. 23 국립대병원)
1.서울대병원, 국민혈세 지원받고, 공공의료 역할은 뒷전
저소득층 환자 비중 3밖에 안되고, 그것도 매년 축소
-서울대병원, 지난 5년동안 요양급여 입원환자비율 반토막으로 줄어
2.국립대병원 비급여 진료비용 차이 커, 많게는 46만원
-1인병실료 25만원 차이, 전북대병원 11만원, 서울대병원 36만1천원
-2급병실료 9만원 차이 전북대병원 5만5천원, 서울대병원 14만6천원
-감상선초음파검사료 7만5천원 차이, 전북대 9만원, 서울대 16만5천원
-전신 양전자단층촬영 46만원 차이, 부산대 102만원, 전남대 148만원
3.서울대병원 교수 의약품 입찰대행업체 사외이사
-이지메디컴 사외이사 5명중 3명이 서울대병원 교수
-이지메디컴에 모든 의료 물품 구매대행, 매년 10억 상당의 수수료 지급
4.국립대병원 지난 4년간 선택진료비 수입 6,500억원
-08년 1,413억원에서 지난해 1,851억원으로 31 증가
-2011년 10개 국립대병원 총 수입의 6.9 차지
선택진료수입을 성과급과 수당으로 지급
5. 국립대병원 지난 3년여동안 의료소송 204건
매년 60여건씩 발생, 승소는 19건에 불과
-서울대병원 68건-부산대병원 36건-․전남대 21건-충남대병원 19건-경북대병원 17건-
-전북대병원 11건-충북대병원 10건-경상대병원 7건-강원대․제주대병원 5건
서울대병원이 68건으로 가장 많아, 33.3 차지
승소는 3건에 불과, 패소가 7건, 조정이 11건
6.충북대병원 장례용품 과도한 폭리
-6만원짜리 수의 25만원 판매 4배 폭리 등 장례용품 평균 2.5배 폭리
-장례식장 수익률 2012년 30.6
(2012.10. 23 국립대병원)
1.서울대병원, 국민혈세 지원받고, 공공의료 역할은 뒷전
저소득층 환자 비중 3밖에 안되고, 그것도 매년 축소
-서울대병원, 지난 5년동안 요양급여 입원환자비율 반토막으로 줄어
2.국립대병원 비급여 진료비용 차이 커, 많게는 46만원
-1인병실료 25만원 차이, 전북대병원 11만원, 서울대병원 36만1천원
-2급병실료 9만원 차이 전북대병원 5만5천원, 서울대병원 14만6천원
-감상선초음파검사료 7만5천원 차이, 전북대 9만원, 서울대 16만5천원
-전신 양전자단층촬영 46만원 차이, 부산대 102만원, 전남대 148만원
3.서울대병원 교수 의약품 입찰대행업체 사외이사
-이지메디컴 사외이사 5명중 3명이 서울대병원 교수
-이지메디컴에 모든 의료 물품 구매대행, 매년 10억 상당의 수수료 지급
4.국립대병원 지난 4년간 선택진료비 수입 6,500억원
-08년 1,413억원에서 지난해 1,851억원으로 31 증가
-2011년 10개 국립대병원 총 수입의 6.9 차지
선택진료수입을 성과급과 수당으로 지급
5. 국립대병원 지난 3년여동안 의료소송 204건
매년 60여건씩 발생, 승소는 19건에 불과
-서울대병원 68건-부산대병원 36건-․전남대 21건-충남대병원 19건-경북대병원 17건-
-전북대병원 11건-충북대병원 10건-경상대병원 7건-강원대․제주대병원 5건
서울대병원이 68건으로 가장 많아, 33.3 차지
승소는 3건에 불과, 패소가 7건, 조정이 11건
6.충북대병원 장례용품 과도한 폭리
-6만원짜리 수의 25만원 판매 4배 폭리 등 장례용품 평균 2.5배 폭리
-장례식장 수익률 2012년 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