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황영철의원실-20121022]충청북도, 충북도지사는 농민을 위한 정책을 수립하고 집행해야 할 것.
의원실
2012-10-23 10:2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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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지사는 농민을 위한 정책을 수립하고 집행해야 할 것.
황영철 의원(새누리당, 강원도 홍천․횡성)이 22일 충청북도를 대상으로 한 국정감사에서 충북 도지사의 농업정책이 다른 분야에 비해 후순위로 밀리고 있다고 질타하였다.
충청북도의 가구당 소득은 2008년에 712만원으로 경상남도의 686만원에 비해 높았으나, 2011년 경상남도는 1,199만원으로 농가소득이 증가한 반면, 충청북도는 도내 가구당 농업소득이 512만원에 불과하여 서울·부산 등 광역시와 경기도를 제외하고 전국에서 가장 낮았다.
하지만, 2010년 충청북도 도지사가 밝힌 10대 핵심공약에 따르면 농업관련 공약은 전무하였다. 또한 충청북도의 농축산업 분야 예산 비중은 2010년 도 전체 예산에서 15.6를 차지하였으나, 2012년에는 12.8로 충북도지사가 당선된 이후 지속적으로 줄어들고 있다.
이에 황 의원은 “전국적으로 농가소득이 지속적으로 감소하며, 농가 인구 역시 감소하고 있지만, 지자체 차원에서 농업을 육성하려는 의지를 가지고 적극적인 농업정책을 펼친다면, 경상남도나 전라남도 등과 같이 농가소득이 증가하는 등 농업 분야도 활기가 뛸 것이다. 하지만, 충청북도는 도지사의 공약에서 드러나듯 농업을 사양산업으로 인식하여 지난 2년을 운영하였기 때문에 농가소득 전국 최하위에 머문 것이라고 판단된다”라고 밝힌 뒤, “민선 자치단체장 임기 후반기로 접어든 올해를 기점으로 농업을 단순히 하나의 산업으로 바라보지 말고, 농민의 관점에서 바라보는 정책을 펼쳐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황영철 의원(새누리당, 강원도 홍천․횡성)이 22일 충청북도를 대상으로 한 국정감사에서 충북 도지사의 농업정책이 다른 분야에 비해 후순위로 밀리고 있다고 질타하였다.
충청북도의 가구당 소득은 2008년에 712만원으로 경상남도의 686만원에 비해 높았으나, 2011년 경상남도는 1,199만원으로 농가소득이 증가한 반면, 충청북도는 도내 가구당 농업소득이 512만원에 불과하여 서울·부산 등 광역시와 경기도를 제외하고 전국에서 가장 낮았다.
하지만, 2010년 충청북도 도지사가 밝힌 10대 핵심공약에 따르면 농업관련 공약은 전무하였다. 또한 충청북도의 농축산업 분야 예산 비중은 2010년 도 전체 예산에서 15.6를 차지하였으나, 2012년에는 12.8로 충북도지사가 당선된 이후 지속적으로 줄어들고 있다.
이에 황 의원은 “전국적으로 농가소득이 지속적으로 감소하며, 농가 인구 역시 감소하고 있지만, 지자체 차원에서 농업을 육성하려는 의지를 가지고 적극적인 농업정책을 펼친다면, 경상남도나 전라남도 등과 같이 농가소득이 증가하는 등 농업 분야도 활기가 뛸 것이다. 하지만, 충청북도는 도지사의 공약에서 드러나듯 농업을 사양산업으로 인식하여 지난 2년을 운영하였기 때문에 농가소득 전국 최하위에 머문 것이라고 판단된다”라고 밝힌 뒤, “민선 자치단체장 임기 후반기로 접어든 올해를 기점으로 농업을 단순히 하나의 산업으로 바라보지 말고, 농민의 관점에서 바라보는 정책을 펼쳐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