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성완종의원실-20121023]‘한전’, 공공부문 소비자불만 최다
의원실
2012-10-23 10:41:02
63
‘한전’, 공공부문 소비자불만 최다
공공기관이 제공하는 서비스 중에 소비자불만이 가장 많은 기관은 ‘한전’인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성완종(선진통일당, 충남 서산태안) 의원이 한국소비자원으로부터 제출받은 ‘공공부문 유통관련 상담 현황’에 따르면, 최근 3년간 공공기관이 제공하는 서비스의 상담건수는 총1,434건이며, 이 가운데 44.2인 634건이 한전에 대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도별 기별관 접수현황
: 첨부파일 참조
한전의 소비자불만 신청사유를 살펴보면, ‘가격·요금·이자·수수료’관련 상담이 36로 가장 많았고, ‘단순문의·상담’,‘기타부당행위’가 그 다음으로 많았다.
한국전력공사 상담 신청이유별 현황 : 첨부파일 참조
성 의원은 “대부분의 공공기관들은 아직까지 관료주의적이고 행정편의적인 마인드를 가지고 있다”고 지적하고, “공공기관들은 민영화·지분매각 등 경제논리를 앞세우기 전에 국민의 공복으로써 국민들에게 무한감동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야 하며, 정부는 공공기관 평가시 이를 적극 반영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
【참 고】
한국전력공사 상담 신청이유별 현황
공공기관이 제공하는 서비스 중에 소비자불만이 가장 많은 기관은 ‘한전’인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성완종(선진통일당, 충남 서산태안) 의원이 한국소비자원으로부터 제출받은 ‘공공부문 유통관련 상담 현황’에 따르면, 최근 3년간 공공기관이 제공하는 서비스의 상담건수는 총1,434건이며, 이 가운데 44.2인 634건이 한전에 대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도별 기별관 접수현황
: 첨부파일 참조
한전의 소비자불만 신청사유를 살펴보면, ‘가격·요금·이자·수수료’관련 상담이 36로 가장 많았고, ‘단순문의·상담’,‘기타부당행위’가 그 다음으로 많았다.
한국전력공사 상담 신청이유별 현황 : 첨부파일 참조
성 의원은 “대부분의 공공기관들은 아직까지 관료주의적이고 행정편의적인 마인드를 가지고 있다”고 지적하고, “공공기관들은 민영화·지분매각 등 경제논리를 앞세우기 전에 국민의 공복으로써 국민들에게 무한감동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야 하며, 정부는 공공기관 평가시 이를 적극 반영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
【참 고】
한국전력공사 상담 신청이유별 현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