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황영철의원실-20121019][수협] 노량진 수산시장, 상인들이 참여하는 현대화사업 추진할 것 -증인신문
▢ 현황
o 노량진수산시장 현대화 사업 개요
▢ 문제점
o 현대화 사업이 진행되는 동안 상인들의 의견을 묻는 과정이 미흡함.
o 지하철역과 멀어짐에 따른 노량진 시장의 도소매 상권 축소 문제와
해결대책 세울 것
o 2단계 사업 계획이 명확하게 나타나지 않음.
o 보증금 등 임대료 상승 문제
▢ 개선방안/질의
O 상인들과 지속적은 대화를 통해 수산시장 현대화 사업을 해야 할 것임. 결국 수산시장을 삶의 터전으로 삼고 있는 상인들로부터 외면받는 현대화 사업은 오히려 노량진 수산시장을 망하게 할 수 있음. 2024억이 들어가는 사업인 만큼 충분히 상인들과 대화하여 명품 현대화 사업을 시행할 것(노량진 수산시장에서 종사하고 있는 시장상인들이 4~5천여명에 육박한다는 점을 감안해본다면 수협측이 강제적으로 현대화를 밀어붙일 경우, 제2의 용산사태로까지 번질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됨.)

o 결국 본의원이 노량진 수산시장 현대화에 대해서 살펴본 결과 40년된 건물에 비해 개선되고 현대화될 것임은 인정함. 하지만, 수산시장의 접근성과 입지시설 등을 감안하면 수산복합 테마파크 사업보다 수산시장이 후순위로 밀렸음에 대해 분명히 지적함. 수산시장 상인들을 위한 대책을 조속히 마련하여 국회에 보고할 것을 촉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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