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홍영표의원실-20121023][환노위] 화학물질 탐지차량 구입비 전용
의원실
2012-10-23 11:0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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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사고 대비 화학물질 탐지 차량 구입비로 배정한 3억, 다른 용도로 전용.
- 화학물질 탐지차량을 운용하기로 했던 영산강유역환경청, 3년 연속 화학사고 발생
- 과학원의 특수화학분석차량, 대부분 장비전시회와 기관장 시연용으로 사용돼
- 예산 집행률 09년 93.2에서 11년에는 74.5로 떨어져
▢ 민주통합당 홍영표 (인천 부평을, 환경노동위원회)의원은 “환경부는 영산강청의 화학사고 대처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화학물질 탐지차량 구입비로 2012년 3억원의 예산을 배정하였으나, 국립환경과학원의 장비 구입비로 전용하여 사용하였으며, 과학원의 특수화학분석차량은 대부분 장비전시회와 기관장 시연용으로 사용되고 있다”며 “화학사고에 대한 환경부의 안일한 인식으로 인해 이번 구미 불산사고 피해가 더욱 커졌다”고 주장했다.
- 환경부의 2012년 예산에는 영산강유역환경청에서 「화학테러‧사고 현장 화학물질 탐지차량」을 구매하기 위한 예산 3억원을 배정되어 있었다. 하지만 환경부는 화학물질 분석차량을 구입하는데 사용하지 않고, 환경과학원의 장비를 구입하는데 전용하여 사용하였다.
- 영산강유역청은 대형 석유화학단지인 여수국가산업단지를 관할하고 있으며, 지난 3년간 영산강유역청이 관할하는 지역에서 화학사고 발생이 매년 일어났다. 이에 따라 영산강청에는 화학물질 탐지차량 도입이 시급했다.
- 화학물질 탐지차량을 운용하기로 했던 영산강유역환경청, 3년 연속 화학사고 발생
- 과학원의 특수화학분석차량, 대부분 장비전시회와 기관장 시연용으로 사용돼
- 예산 집행률 09년 93.2에서 11년에는 74.5로 떨어져
▢ 민주통합당 홍영표 (인천 부평을, 환경노동위원회)의원은 “환경부는 영산강청의 화학사고 대처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화학물질 탐지차량 구입비로 2012년 3억원의 예산을 배정하였으나, 국립환경과학원의 장비 구입비로 전용하여 사용하였으며, 과학원의 특수화학분석차량은 대부분 장비전시회와 기관장 시연용으로 사용되고 있다”며 “화학사고에 대한 환경부의 안일한 인식으로 인해 이번 구미 불산사고 피해가 더욱 커졌다”고 주장했다.
- 환경부의 2012년 예산에는 영산강유역환경청에서 「화학테러‧사고 현장 화학물질 탐지차량」을 구매하기 위한 예산 3억원을 배정되어 있었다. 하지만 환경부는 화학물질 분석차량을 구입하는데 사용하지 않고, 환경과학원의 장비를 구입하는데 전용하여 사용하였다.
- 영산강유역청은 대형 석유화학단지인 여수국가산업단지를 관할하고 있으며, 지난 3년간 영산강유역청이 관할하는 지역에서 화학사고 발생이 매년 일어났다. 이에 따라 영산강청에는 화학물질 탐지차량 도입이 시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