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유기홍의원실-20121023]서울대 로스쿨, 결국 일부를 위한 유리벽으로
서울대 로스쿨, 결국 일부를 위한 ‘유리벽’으로

- 강남권/부유층/수도권 학생을 위한 제도로 변질 -



- 전국 230개 시군구 중 150개는 3년동안 신입생 없어

- 3년간 460명 입학생 중 405명(88)이 수도권 출신

- 서초/강남/송파구만 108명

- 다양한 경험 소유자보다 26세 대학졸업생을 선호



1. 입학정원에서 사회적 취약계층에 대한 배려 미흡, 6.3만이 특별전형으로 선발

2. 장학금 지급율 26에 그쳐. 매 학기 26명이 총 6억 7천만원 대출해 고액등록금 감당.

3. 학생 출신 지역의 수도권 편중(88) 심각, 서초/강남/송파/성남시 127명

4. 신입생 연령 20대 초중반(평균연령 26세) 중심으로 구성, 사실상 학부 졸업 이후 대학원 진학 ․ 다양한 연령층 참여 없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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