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함진규의원실-20121024]서울시,경기도와의 버스노선협의 57.8 부동의

서울시, 경기도와의 버스노선협의 57.8 부동의
사실상 하나의 생활권 외면시3
지난 5년간 버스노선 신설은 20건에 불과

지난 4년간 서울시가 경기도와의 광역버스노선 협의에 있어 부동의 비율이 57.8로 나타나 경기도민의 불편을 외면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국회 함진규의원(새누리.시흥갑)은 24일 국토해양부 및 산하기관 합동 국정감사를 통해 지난 2009년 이후 서울시와 경기도는 총 598건의 광역버스노선 협의를 가졌으나 서울시가 이중 57.8에 해당하는 346건에 대해 부동의 했다고 밝혔다.

함의원에 따르면 서울시가 동의한 252건도 대부분 차량의 감차 또는 증차와 관련된 것이며 노선신설은 지난 5년간 단 20건에 불과하다는 것.

또한 경기도의 조정요청 224건에 대해 국토해양부는 59.3에 해당하는 133건에 대해 경기도의 손을 들어줘 서울시의 부동의 사유가 상당부분 설득력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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