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제종길의원실-환노위] 10_15_영산강청 보도자료
의원실
2004-10-21 15:14:00
303
“소리없이 환경을 파괴하는 포스코”
환경파괴 주범 포스코 딱 걸렸다, 의원님들의 결단만이 대기오염1위 도시를 살릴 수 있다.
제종길의원 폐수무단 방류뿐만 아니라, 간접냉각수 불법처리 의혹, 동호안 유수지 무단 방치,
효과없는 방풍망에 대해서도 지적
Posco가 광양제철소의 환경문제로 대기업의 환경친화적인 이미지를 상실하고 있다. 15일 열
린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의 영산강유역환경청에 대한 국정감사는 포스코 광양제철소의 폐수 무
단 방류 사건 등 광양만 오염 문제가 관심의 초점이었다.
광양제철소는 지난해 2월부터 6월 사이에 독극물인 시안(CN)이 포함된 폐수 무 단 방류로 적
발돼 과징금을 부과 받았었다.
전날 광양제철 현장 방문에서도 이 문제를 강도높게 따졌던 제종길의원(경기도 안산 단원구
乙)은 증인으로 참석한 정준양 광양제철소장을 집중 추궁했다.
이날 제종길의원은 폐수무단 방류뿐만 아니라, 포스코가 제출한 '방지시설 처리계통도' 자료
에 따르면 오수처리시설에 하루 8천톤의 폐수를 혼합처리하고 있다고 하면서, 이 혼합폐수는
오수분뇨 및 축산폐수처리에 관한 법률 및 수질환경보전법을 위반한 것이라고 지적을 하였다.
또한 간접냉각수 불법처리의혹, 동호안 유수지 무단방치, 효과없는 방풍망에 관하여 따끔하게
질책했다.
이에 대해 정준양 소장은 제의원의 지적을 대부분 인정하며 "민.관.기업이 구성 한 환경대책위
원회에 적극 참여해 지역의 환경개선과 오염저감 방안 등에 대해 진지하게 노력하겠다"고 답
변했다.
# 보도자료 내용에 있는 첨부자료1-5까지의 자료는 원본팩스자료입니다.
필요하신분은 연락 주세요..
환경파괴 주범 포스코 딱 걸렸다, 의원님들의 결단만이 대기오염1위 도시를 살릴 수 있다.
제종길의원 폐수무단 방류뿐만 아니라, 간접냉각수 불법처리 의혹, 동호안 유수지 무단 방치,
효과없는 방풍망에 대해서도 지적
Posco가 광양제철소의 환경문제로 대기업의 환경친화적인 이미지를 상실하고 있다. 15일 열
린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의 영산강유역환경청에 대한 국정감사는 포스코 광양제철소의 폐수 무
단 방류 사건 등 광양만 오염 문제가 관심의 초점이었다.
광양제철소는 지난해 2월부터 6월 사이에 독극물인 시안(CN)이 포함된 폐수 무 단 방류로 적
발돼 과징금을 부과 받았었다.
전날 광양제철 현장 방문에서도 이 문제를 강도높게 따졌던 제종길의원(경기도 안산 단원구
乙)은 증인으로 참석한 정준양 광양제철소장을 집중 추궁했다.
이날 제종길의원은 폐수무단 방류뿐만 아니라, 포스코가 제출한 '방지시설 처리계통도' 자료
에 따르면 오수처리시설에 하루 8천톤의 폐수를 혼합처리하고 있다고 하면서, 이 혼합폐수는
오수분뇨 및 축산폐수처리에 관한 법률 및 수질환경보전법을 위반한 것이라고 지적을 하였다.
또한 간접냉각수 불법처리의혹, 동호안 유수지 무단방치, 효과없는 방풍망에 관하여 따끔하게
질책했다.
이에 대해 정준양 소장은 제의원의 지적을 대부분 인정하며 "민.관.기업이 구성 한 환경대책위
원회에 적극 참여해 지역의 환경개선과 오염저감 방안 등에 대해 진지하게 노력하겠다"고 답
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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