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유기홍의원실-20130902]8월 30일 발표된 고등학교 한국사 역사교과서 최종합격본 분석
의원실
2013-09-21 12:19:43
44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야당 국회의원,
8월 30일 발표된 고등학교 한국사 최종합격본 분석
[교학사 교과서 분석결과 – 내용상 문제점]
1. 법원에서도 이미 친일행적이 입증된 건에대해서도 소극적 기술, 친일인사에게 역사적 면죄부를 주고 있음.
2. 군위안부 관련 축소 기술 및 과거에 마무리된 사건으로 기술.
관동대지진 당시 조선인 학살사건에 대한 기술 분량이 적음.
3. 식민지 근대화론의 주장이 일부 차용
4. 이승만 전 대통령에 대한 미화 심각.
교과서에 특정 인물이 지나치게 부각되는 것은 심각한 문제임.
5. 3.15부정선거, 4.19혁명, 제2공화국 관련 설명 소홀
6. 반공 교과서를 의심케 하는 기술
- 학도병 이우근, 이승복 소개
7. 박정희 정부에 대한 미화, 불리한 사실은 축소 기술
- 새마을 운동 미화
- 베트남 파병에 대한 부정적 평가는 기술하지 않음
- 5.16쿠데타, 유신 미화 긴급조치는 체제 안정을 위한 조치
8. 국가폭력 은폐, 4.3사건 진상 은폐
9. 김대중․노무현 대통령 관련 사항 시종일관 부정적 기술.
남북 평화통일 노력 평가절하.
10. 특정 정치세력에 대한 편향적 해설
[교학사 교과서 분석결과 – 학교현장 채택시 발생할 문제점]
1. 교학사가 발간한 한국사 교과서는 정치 편향성이 심하고, 일부 역사관 만이 강조돼 수능 필수화 시대에 교재로 사용 할 수 없는 교과서임.
(기존 교과서, 이번 7종 타 교과서와 역사인식이 지나치게 차이가 나고 있음)
2. 주체적인 역사인식을 저해함
3. 학생의 자주적 학습 활동을 저해함
특히 탐구활동, 수행평가 등 학생 토론을 유도하는 교과서 내용이 특정한 정치적 성향을 강조하거나 편향적으로 유리하게 제시돼 부적합함.
4. 평화, 인권, 민주주의, 다문화, 환경, 공존 등의 미래지향적 가치가 부재함.
8월 30일 발표된 고등학교 한국사 최종합격본 분석
[교학사 교과서 분석결과 – 내용상 문제점]
1. 법원에서도 이미 친일행적이 입증된 건에대해서도 소극적 기술, 친일인사에게 역사적 면죄부를 주고 있음.
2. 군위안부 관련 축소 기술 및 과거에 마무리된 사건으로 기술.
관동대지진 당시 조선인 학살사건에 대한 기술 분량이 적음.
3. 식민지 근대화론의 주장이 일부 차용
4. 이승만 전 대통령에 대한 미화 심각.
교과서에 특정 인물이 지나치게 부각되는 것은 심각한 문제임.
5. 3.15부정선거, 4.19혁명, 제2공화국 관련 설명 소홀
6. 반공 교과서를 의심케 하는 기술
- 학도병 이우근, 이승복 소개
7. 박정희 정부에 대한 미화, 불리한 사실은 축소 기술
- 새마을 운동 미화
- 베트남 파병에 대한 부정적 평가는 기술하지 않음
- 5.16쿠데타, 유신 미화 긴급조치는 체제 안정을 위한 조치
8. 국가폭력 은폐, 4.3사건 진상 은폐
9. 김대중․노무현 대통령 관련 사항 시종일관 부정적 기술.
남북 평화통일 노력 평가절하.
10. 특정 정치세력에 대한 편향적 해설
[교학사 교과서 분석결과 – 학교현장 채택시 발생할 문제점]
1. 교학사가 발간한 한국사 교과서는 정치 편향성이 심하고, 일부 역사관 만이 강조돼 수능 필수화 시대에 교재로 사용 할 수 없는 교과서임.
(기존 교과서, 이번 7종 타 교과서와 역사인식이 지나치게 차이가 나고 있음)
2. 주체적인 역사인식을 저해함
3. 학생의 자주적 학습 활동을 저해함
특히 탐구활동, 수행평가 등 학생 토론을 유도하는 교과서 내용이 특정한 정치적 성향을 강조하거나 편향적으로 유리하게 제시돼 부적합함.
4. 평화, 인권, 민주주의, 다문화, 환경, 공존 등의 미래지향적 가치가 부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