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조배숙의원,교육위]교육인적자원부 확인국정감사(10.21)
의원실
2004-10-21 19:38:00
366
--주요내용--
▶ “근현대사 교육 소홀, 필수과목 전환”
- 고2 학생 65.2%만 근현대사 선택…나머지 학생들 역사이해 부족 ‘우려’
- 중학교 역사교사 ‘전문성 약화’ 추세…역사교육 강화 시급
- “국민윤리, 한국사 교육 고3까지 필수과목 지정 바람직”
▶ 서울·부산 사립유치원 통학버스 52%가 불법운행
- 미신고 유치원버스 64~70%, 사고 시 피해보상 제대로 못 받아
- 어린이통학버스 전체 90.6% 미신고…수년간 어린이 교통안전 ‘사각지대’
-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의 1차 책임은 ‘교육부’… 대책마련 시급
▶ 정부, 실업교육 정책의지 ‘부재’
- 실업고 실습기자재 예산 4천억 확보계획 불구 29.8%만 투입
- 실업고, 정원감소에 지원학생 수 감소, 높은 중도포기율 ‘악순환’
- 정부, 실업교육 부실화 ‘부채질’…우수 기술인력 양성 차질 “우려”
▶ “근현대사 교육 소홀, 필수과목 전환”
- 고2 학생 65.2%만 근현대사 선택…나머지 학생들 역사이해 부족 ‘우려’
- 중학교 역사교사 ‘전문성 약화’ 추세…역사교육 강화 시급
- “국민윤리, 한국사 교육 고3까지 필수과목 지정 바람직”
▶ 서울·부산 사립유치원 통학버스 52%가 불법운행
- 미신고 유치원버스 64~70%, 사고 시 피해보상 제대로 못 받아
- 어린이통학버스 전체 90.6% 미신고…수년간 어린이 교통안전 ‘사각지대’
-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의 1차 책임은 ‘교육부’… 대책마련 시급
▶ 정부, 실업교육 정책의지 ‘부재’
- 실업고 실습기자재 예산 4천억 확보계획 불구 29.8%만 투입
- 실업고, 정원감소에 지원학생 수 감소, 높은 중도포기율 ‘악순환’
- 정부, 실업교육 부실화 ‘부채질’…우수 기술인력 양성 차질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