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손인춘의원실-20130925]여군 부인과 이용예산 2년새 1/10로 줄어
여군 부인과 이용 예산 2년새 1/10로 줄어

2011년 8,300만원에서 올해 800만원으로 대폭 축소
전국 16개 군병원 중 5곳, 5명만 부인과 군의관 근무
군병원 부인과 확대ㆍ공중보건의 배치 등 검토 필요

최근 임신 중 과로로 사망한 이신애 중위의 순직처리 문제가 논란이 된 가운데 여군들을 위한 부인과 이용 예산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급감한 것으로 알려져 파장을 낳고 있다.

국회 국방위원회 소속 손인춘 의원(새누리당 광명을 당협위원장)이 국방부로부터 제출받은 ‘여군 부인과 이용 예산편성 현황’에 따르면, 2010년과 2011년 8,300만원이었던 부인과 이용 예산은 지난해 2,300만원으로 약 1/4 감액된 데 이어, 올해 또다시 800만원으로 1/4 감액 편성되어 불과 2년 새 1/10로 줄었다.

* 이하 첨부파일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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