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백재현의원실-20131005]MB정부 5년간 징계국가공무원 13,021명!
의원실
2013-10-07 10:4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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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정부, 5년간
징계받은 국가공무원 13,021명.
50.1증가 !
- 2008년 1,741명에서 2012년 2,614명으로 급증
- 인원은 경찰청, 교육과학기술부, 지식경제부, 법무부, 국세청 순
- 공금유용, 공금횡령, 금품수수 꾸준히 증가 추세
o 민주당 백재현 의원(안전행정위, 경기광명갑)이 안전행정부로부터 제출받은 ‘최근 5년간 국가공무원 징계현황’ 분석결과, 최근 5년간 징계를 받은 국가공무원은 13,021명에 이르고 있으며, 이명박 정부 출범 첫해인 2008년말 1,741명이던 공무원 징계인원은 2012년말 2,614명으로 무려 50.1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이명박 대통령 취임 이듬해인 2009년에는 국가공무원 비위 징계인원이 최고 3,155명에 달해, 정권초기부터 대통령의 친인척 비리와 더불어 공무원들의 근무기강이 문란했던 것으로 밝혀졌다.
o 기관별로는 2008년부터 2012년까지 발생한 13,021명의 징계 공무원중 경찰청이 가장 많은 5,306명으로 40.7를 차지했고, 뒤를 이어 교육과학기술부 3,607명(27.7), 지식경제부 927명(7.1), 법무부 815명(6.3), 국세청 507명(3.9), 해양경찰청 410명(3.1)순으로 많은 비위 징계가 있었다.
징계받은 국가공무원 13,021명.
50.1증가 !
- 2008년 1,741명에서 2012년 2,614명으로 급증
- 인원은 경찰청, 교육과학기술부, 지식경제부, 법무부, 국세청 순
- 공금유용, 공금횡령, 금품수수 꾸준히 증가 추세
o 민주당 백재현 의원(안전행정위, 경기광명갑)이 안전행정부로부터 제출받은 ‘최근 5년간 국가공무원 징계현황’ 분석결과, 최근 5년간 징계를 받은 국가공무원은 13,021명에 이르고 있으며, 이명박 정부 출범 첫해인 2008년말 1,741명이던 공무원 징계인원은 2012년말 2,614명으로 무려 50.1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이명박 대통령 취임 이듬해인 2009년에는 국가공무원 비위 징계인원이 최고 3,155명에 달해, 정권초기부터 대통령의 친인척 비리와 더불어 공무원들의 근무기강이 문란했던 것으로 밝혀졌다.
o 기관별로는 2008년부터 2012년까지 발생한 13,021명의 징계 공무원중 경찰청이 가장 많은 5,306명으로 40.7를 차지했고, 뒤를 이어 교육과학기술부 3,607명(27.7), 지식경제부 927명(7.1), 법무부 815명(6.3), 국세청 507명(3.9), 해양경찰청 410명(3.1)순으로 많은 비위 징계가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