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손인춘의원실-20131010]군 장병 징계 해마다 증가… 기강해이 우려
군 장병 징계 해마다 증가… 기강해이 우려

2008년 33,121건→2010년 42,974건→2012년 55,546건
군별로는 육군, 신분별로는 장교ㆍ부사관ㆍ병이 증가추세
강절도ㆍ사기 5년새 2.3배, 도박은 전년 대비 1.5배 증가
병력규모 유사 해공군…‘상습폭행’해군이 공군의 20배!

군 장병들의 근무기강 해이가 해가 갈수록 심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국방위원회 소속 손인춘 의원(새누리당 광명을 당협위원장)이 국방부로부터 제출받은 ‘최근 5년간 각 군별 장병 징계현황’ 등의 자료를 분석한 결과, 2008년 3만 3,121건이던 장병 징계건수는 2009년 4만건, 2010년 4만 2,974건, 2011년 4만 9,677건, 2012년 5만 5,546건으로 해마다 증가했다.

* 이하 첨부파일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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