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강은희의원실-20131008]학업중단숙려제 참여학생 학업지속률, 非참여학생보다 4배 높아

학업중단숙려제 참여학생 학업지속률, 非참여학생보다 4배 높아
- 숙려제 참여학생 5,312명 중 21.4 학업지속, 비참여학생 학업지속비율 4.9불과해-
- 학교밖청소년이 학교로 돌아올 수 있도록 교육청에서 사업 확대 필요-


□ 강은희 의원(새누리당)은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학업중단숙려제 운영결과’ 자료를 분석한 결과, 학업중단숙려제에 참여한 학생의 학업지속률이 숙려제에 참여하지 않은 학생들의 학업지속률보다 4배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 지난 2012년 6월부터 2013년 2월까지 6개월간 학업중단숙려제 대상학생인 12,776명중 숙려제 참가학생은 5,312명이었고 이중 21.4인 1,138명이 학업을 계속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작년 고등학교 학업중단자 총 34,934명 중 15.25가 참가하여, 3.25가 학교로 돌아온 셈이다.
- 학교유형별로는 특성화고 학생들이 25.7로 가장 많이 효과를 봤고, 그뒤를 이어 일반고, 자율고에서 학업지속학생수 비율이 높았다.

□ 2012학년도 기준으로 고등학교 학교 복귀자(재입(취)학, 편입) 수는 고등학생 5,200명으로, 일반계학생 3,755명, 특목고학생 278명, 특성화고 898명, 자율고 269명이 복귀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 강은희 의원은 “고등학교 학업중단자가 연간 24,934명에 이르고 이는 전체 학생 중 1.82에 달하고 이들 중 약 5,200명이 학교로 복귀하고 있다”며, “학업중단숙려제가 확대되면, 좀 더 많은 학생들이 학교로 복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본다고 말했다.
- 강 의원은 “학업중단숙려제를 통해 학교밖아이들이 가출팸문제, 학교폭력 문제 등을 해결 할 수 있는 방안 중에 하나로 본다”며 “좀 더 많은 학생이 혜택을 볼 수 있도록 각 교육청에서 확대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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