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심윤조의원실-20131014]국립외교원, 외교관후보자 선발 2개월 앞두고 담당교수 충원은 1명에 불과
의원실
2013-10-13 18:5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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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내용
올해 새롭게 시행되는 외교관후보자 교육과정에 투입될
교수요원 채용이 교육 시행 2개월을 앞두고 총 6개 분야 가운데
1개 분야에서만 교수를 충원한 상태
■ 세부내용
∘ 외교부가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외교관후보자 교육과정을 담당할 국립외교원에서
작년 12월부터 총 4차례에 걸쳐 6개분야(공공행정, 국제공법, 공공외교, 국제안보,
글로벌거버넌스, 개발협력) 교수요원 선발을 실시하였으나 2개월 앞둔 현재까지
1개 분야에서만 교수 채용
∘ 해당 교수요원의 경우 계약직 신분에 계약기간이 최장 5년에 불과하여 일반 대학교수에
비해 직업안정성이 낮고, 안식년이나 방학 등 연구 또는 저술 활동을 위한 별도 시간이
주어지지 않아 지원자가 저조한 상황
∘ 국립외교원은 차선책으로 4차까지 교수를 선발하지 못한 나머지 5개 분야 중 4개분야에
대해 국립외교원이 보유한 교수 인력을 나누어 강의하기로 추진하고 있으나 미봉책에
불과한 상황
∘ 심윤조 의원은 이에 대해 “국립외교원 내에 대학원대학 설립 및 전직외교관 활용을
비롯하여 역량 있는 교수 확보를 위한 근본적 대책 마련을 서둘러야 한다”고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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