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이운룡의원실-20130909]전국 항만시설 10개 중 4개, 지진피해 취약
의원실
2013-10-13 20:5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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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항만시설 10개 중 4개, 지진피해 취약
- 전체 666개 항만시설 중 내진성능 확보율 59.6에 불과
- 항만시설 내진성능 확보율, 국가 교통·물류시설 6개 분야 중 5위
□ 새누리당 이운룡 국회의원(비례대표,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이 해양수산부로부터 제출받은 “전국 항만시설 내진성능평가 현황” 자료를 분석한 결과,
- 전체 666개 항만시설 중 내진성능 확보 비율은 59.6로 총 269개 항만시설(40.4)이 지진피해에 취약한 것으로 나타났다.
o 이번 현황 자료에 따르면, 화물을 선적하는 부두와 배가 정박할 수 있는 계류시설의 내진성능 확보율(이하 내진율)은 67.5, 여객선 터미널과 같은 건축물의 내진율은 70.2였으나,
- 방파제와 호안 등 부두와 건축물을 보호하기 위한 외곽시설의 내진율은 32.5에 불과하여, 지진 피해에 가장 취약한 것으로 나타났다.
□ 항만시설 내진성능 확보율, 국가 교통·물류 시설 6개 분야 중 5위
o 문제는 수출입 물동량의 90 이상을 차지하는 항만시설이 국가 주요 교통·물류시설과 비교해 지진 피해에 취약하다는 점이다
- 국가 주요 교통·물류시설 중 공항시설(92.4), 도시철도(79.5), 도로시설물(63.4), 철도시설(48.3) 보다 내진율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 울산항만공사의 경우, 원유·석유·가스·화학물질 등 액체 위험화물 취급비율이 전국 처리량의 35에 달하고 있어 내진성능 확보가 시급하다.
□ 이운룡 의원은 “세계 5위 항만이었던 일본 고베항이 1995년 고베 대지진 이후 항만경쟁력이 급격히 하락(2012년 기준 세계 52위)한 것을 반면교사 삼아야 한다”며, “내진성능을 확보하지 못한 시설의 보강공사와 평가 미실시 시설에 대한 성능평가를 조속히 마무리 지어 예측 불가능한 자연재해에 만반의 준비를 해야 한다”고 밝혔다.
- 전체 666개 항만시설 중 내진성능 확보율 59.6에 불과
- 항만시설 내진성능 확보율, 국가 교통·물류시설 6개 분야 중 5위
□ 새누리당 이운룡 국회의원(비례대표,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이 해양수산부로부터 제출받은 “전국 항만시설 내진성능평가 현황” 자료를 분석한 결과,
- 전체 666개 항만시설 중 내진성능 확보 비율은 59.6로 총 269개 항만시설(40.4)이 지진피해에 취약한 것으로 나타났다.
o 이번 현황 자료에 따르면, 화물을 선적하는 부두와 배가 정박할 수 있는 계류시설의 내진성능 확보율(이하 내진율)은 67.5, 여객선 터미널과 같은 건축물의 내진율은 70.2였으나,
- 방파제와 호안 등 부두와 건축물을 보호하기 위한 외곽시설의 내진율은 32.5에 불과하여, 지진 피해에 가장 취약한 것으로 나타났다.
□ 항만시설 내진성능 확보율, 국가 교통·물류 시설 6개 분야 중 5위
o 문제는 수출입 물동량의 90 이상을 차지하는 항만시설이 국가 주요 교통·물류시설과 비교해 지진 피해에 취약하다는 점이다
- 국가 주요 교통·물류시설 중 공항시설(92.4), 도시철도(79.5), 도로시설물(63.4), 철도시설(48.3) 보다 내진율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 울산항만공사의 경우, 원유·석유·가스·화학물질 등 액체 위험화물 취급비율이 전국 처리량의 35에 달하고 있어 내진성능 확보가 시급하다.
□ 이운룡 의원은 “세계 5위 항만이었던 일본 고베항이 1995년 고베 대지진 이후 항만경쟁력이 급격히 하락(2012년 기준 세계 52위)한 것을 반면교사 삼아야 한다”며, “내진성능을 확보하지 못한 시설의 보강공사와 평가 미실시 시설에 대한 성능평가를 조속히 마무리 지어 예측 불가능한 자연재해에 만반의 준비를 해야 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