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김영주의원실-20131014]부실투성이 새마을금고 체질개선 서둘러야!!!
부실투성이 새마을금고 체질개선 서둘러야!!!

 대출연체금 무려 2조 2,065억원, 연체율 3.80,
 고정이하 부실채권 7,210억원!!!
 경영실태 평가결과 취약금고만 76개소, 올해 처음 위험금고도 발생!!!

• 새마을금고의 막대한 연체율과 부실채권의 급증 등 부실화 위험이 가중되고 있어 대책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 국회 안전행정위원회 새누리당 김영주 국회의원이 안전행정부로부터 제출받은 ‘새마을금고 연체 현황’을 분석한 결과, 지난 2009년 2.92에 달하던 연체율이 올해는 3.8까지 치솟았으며(시중은행 연체율은 0.98), 연체금액만도 무려 2조2,065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 이중 2013년(6월현재) 주택담보대출의 연체금액은 1조70억원으로 2009년 4,049억원 대비 두 배 이상 급증한 것으로 드러났다.

• 대출 건전성 역시 상황은 마찬가지로 2013년(6월현재) 고정이하 부실채권의 규모가 7천2백억원에 달하며, 지난 2009년 대비 무려 4,565억원이나 증가한 것으로 밝혀졌다.

• 특히 올해 주택담보 대출의 부실채권이 7천2백억원을 넘어섰는데, 2009년대비 무려 172 이상 수직상승한 것으로 밝혀졌다.

• 이외에도 새마을금고 중앙회가 일선 금고에 대한 자체 경영실태 평가 결과, 우수등급은 줄어들고 취약등급 금고가 늘어나는 등 경영실태 평가 결과가 매년 하락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 특히 자기자본적정성, 자산건전성, 수익성, 유동성 등에서 문제가 발생하여 취약금고로 분류된 금고가 전국적으로 76개소에 달하고 있는 실정이며, 올해 처음으로 위험등급 판정을 받은 새마을금고도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우수) 2011년 22.18→2012년 19.06
(취약) 2011년 4.77→2012년 5.31


• 이에 대하여 김영주 의원은 “현재 새마을금고는 연체율과 부실채권의 증가 등 부실위험이 증가하고 있지만, 시중은행과 달리 금감원의 지도를 받지 않고 안전행정부가 종합적인 관리를 하고 있는 실정”이라며, “금융전문가의 영입을 비롯한 부실화 방지를 위한 종합적인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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