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이용섭의원실-20131014]고위공무원단의 지방대학 출신 비중 14에 불과
의원실
2013-10-14 15:5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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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위공무원단의 지방대학 출신 비중 14에 불과
◆ 전체 고위공무원단(1,466명) 중 지방 대학 출신은 215명으로 14.6에 불과하며, MB정부 마지막 해인 작년(242명, 15.8)보다 박근혜 정부 들어 수도권 중심으로 더욱 심화 되고 있음.
- 지방대 출신 비중 : 15.8(12년) → 14.6(13년)
- 지방 국립대 출신 비중 : 9.5(12년) → 8.9(13년)
ㅇ 반면, 전체 고위공무원단 중 수도권 소재 대학 출신은 84를 차지하고 있으며, SKY대의 경우 전체 인원의 절반에 가까운 47.8인 703명에 달함.
◆ 또한, 고위공무원단 전체 출신 고교 분석 결과 서울·영남지역 출신고교 비중이 무려 62.4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남
◆ 고질적인 학벌주의, 대학입시 과열, 입시위주 고교교육, 과도한 사교육비, 수도권 인구 집중 등 당면 사회문제들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이번 정기국회에서 『지방대학 발전지원 특별법 제정안』등 지방대학 육성을 위한 법률안 재·개정이 반드시 통과되어야 할 것임.
◆ 전체 고위공무원단(1,466명) 중 지방 대학 출신은 215명으로 14.6에 불과하며, MB정부 마지막 해인 작년(242명, 15.8)보다 박근혜 정부 들어 수도권 중심으로 더욱 심화 되고 있음.
- 지방대 출신 비중 : 15.8(12년) → 14.6(13년)
- 지방 국립대 출신 비중 : 9.5(12년) → 8.9(13년)
ㅇ 반면, 전체 고위공무원단 중 수도권 소재 대학 출신은 84를 차지하고 있으며, SKY대의 경우 전체 인원의 절반에 가까운 47.8인 703명에 달함.
◆ 또한, 고위공무원단 전체 출신 고교 분석 결과 서울·영남지역 출신고교 비중이 무려 62.4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남
◆ 고질적인 학벌주의, 대학입시 과열, 입시위주 고교교육, 과도한 사교육비, 수도권 인구 집중 등 당면 사회문제들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이번 정기국회에서 『지방대학 발전지원 특별법 제정안』등 지방대학 육성을 위한 법률안 재·개정이 반드시 통과되어야 할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