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김문수의원-통외통위]외교부 국감자료(10/22)
의원실
2004-10-22 11:59:00
361
■ 지난 3년간 외교부 대기인력 비율 계속 늘어나
▸재외공관에서 본부로 발령 날 때 많게는 1년 이상 정식보직 못 받아
▸외교부 인력충원 뿐만 아니라 효율적인 인사관리에 힘써야
■ 본부 영사과 담당 업무 직원 평균 근무기간
타 부서에 비해 짧아
▸본부 영사과 ‘고생하는’ 보직으로 인식, 1년 넘기는 경우 거의 없어
▸인센티브제도 도입하여 충실한 영사업무 보장해야
■ 북한인권 관련 외교부 집행예산
1년에 7천만원 밑돌아
▸북한인권법 발의 후 매년 2400만달러 쓸 예정인 미국의 391분의 1 수준
▸탈북자 이송, 탈북자 실태파악을 위해 더 많은 예산 배정해야
■ 외교부, 진경숙씨 사건 진상규명을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라
▸외교부, 8월 27일 국정원이 남편 문정훈씨에게 출국금지 조치 내린 줄도 모르고 9월 10일 중
국행 권유
▸ 지금까지 자체적으로 문정훈씨 만나거나 진술 들어본 적 없어
▸재외공관에서 본부로 발령 날 때 많게는 1년 이상 정식보직 못 받아
▸외교부 인력충원 뿐만 아니라 효율적인 인사관리에 힘써야
■ 본부 영사과 담당 업무 직원 평균 근무기간
타 부서에 비해 짧아
▸본부 영사과 ‘고생하는’ 보직으로 인식, 1년 넘기는 경우 거의 없어
▸인센티브제도 도입하여 충실한 영사업무 보장해야
■ 북한인권 관련 외교부 집행예산
1년에 7천만원 밑돌아
▸북한인권법 발의 후 매년 2400만달러 쓸 예정인 미국의 391분의 1 수준
▸탈북자 이송, 탈북자 실태파악을 위해 더 많은 예산 배정해야
■ 외교부, 진경숙씨 사건 진상규명을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라
▸외교부, 8월 27일 국정원이 남편 문정훈씨에게 출국금지 조치 내린 줄도 모르고 9월 10일 중
국행 권유
▸ 지금까지 자체적으로 문정훈씨 만나거나 진술 들어본 적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