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강기정의원실-20131014]공직복무관실 파견 직원 2명 중 1명은 영남출신
의원실
2013-10-15 12:35:51
34
공직복무관실 파견 직원 2명 중 1명은 영남출신
- 65명중 영남출신 31명(48), 호남출신은 6명(9)에 그쳐
- 민간인 불법사찰 근원적 방지를 위한 지역별 균형인사는 말뿐인 것으로 드러나
○ 감사원과 함께 공직자 비리 감찰활동과 공직기강 확립을 업무로 하는 공직복무관리관실의 영남 인사편중이 심각한 것으로 드러났다.
○ 국회 정무위원회 강기정(민주당, 광주북갑)이 국무총리실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0~2013년까지 공직복무관리실에 파견된 공무원의 출신지역 현황에 따르면, 65명 중 영남권 출신인사들이 31명으로 전체의 48에 달했다.
이어 수도권 14명(22), 충청권 9명(14), 호남권 6명(9), 강원 등 기타 3명(5)에 이르렀다.
○ 특히 공무원 감찰을 위해 정보를 수집하는 등의 감찰의 주요 업무를 담당하는 경찰의 경우는 전체 16명중 호남권은 전북출신 1명밖에 되지 않아 호남출신은 배제되었다.
- 65명중 영남출신 31명(48), 호남출신은 6명(9)에 그쳐
- 민간인 불법사찰 근원적 방지를 위한 지역별 균형인사는 말뿐인 것으로 드러나
○ 감사원과 함께 공직자 비리 감찰활동과 공직기강 확립을 업무로 하는 공직복무관리관실의 영남 인사편중이 심각한 것으로 드러났다.
○ 국회 정무위원회 강기정(민주당, 광주북갑)이 국무총리실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0~2013년까지 공직복무관리실에 파견된 공무원의 출신지역 현황에 따르면, 65명 중 영남권 출신인사들이 31명으로 전체의 48에 달했다.
이어 수도권 14명(22), 충청권 9명(14), 호남권 6명(9), 강원 등 기타 3명(5)에 이르렀다.
○ 특히 공무원 감찰을 위해 정보를 수집하는 등의 감찰의 주요 업무를 담당하는 경찰의 경우는 전체 16명중 호남권은 전북출신 1명밖에 되지 않아 호남출신은 배제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