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강은희의원실-20130926]입학사정관, 정규직은 16.7 불과
□ 입학사정관제도가 본격적으로 도입된 지 5년이 훌쩍 넘었다. 올해는 66개 대학을 대상으로 395억원을 지원하고 있다. 그러나 대학 현장에서는 입학사정관의 신분보장(고용안정성) 문제가 여전히 논란이 되고 있다.
입학사정관 역량강화사업 예산집행 현황


-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강은희(새누리당)의원이 교육부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정부지원대학 66개교의 채용담당 전임사정관은 563명으로, 그 중 정규직은 94명(16.7)에 불과했다. 또, 정규직 입학사정관이 단 한명도 없는 학교도 34개로 절반이 넘었다.


※관련 보도자료 첨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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