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김영록의원실-20131015]해운시장 돌파구가 없다.
의원실
2013-10-15 13: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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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시장 돌파구가 없다.
○‘12년말 해운선사 부채총액 41조 1749억원, 부채비율 432
- 10대선사 부채비율 498, 한진·현대·STX 3대선사 584
- 10대선사 부채액 30조, 한진·현대·STX 3대선사 21조
○‘12년말 10대선사 31조 5742억원 매출액, 단기순익 △2조 1383억원
- 한진 △7008억원, 현대 △9989억원, STX △4566억원
- ‘08~‘12년간 10대선사 단기순익 △4조6757억 순손실 기록
○ ‘08년 세계 금융위기 이후 해운시장은 침체가 지속되고 있다.
작년말 현재 우리나라 해운선사의 경영상황은 보면,
우리나라 해운선사 전체부채액이 41조 2천억원이다.
이중 10대선사의 부채액이 30조원이고 한진·현대·STX 3대선사의
부채액이 전체부채의 절반이 넘는 21조이다.
10대선사의 부채비율은 498이나 한진·현대·STX 3대선사의 부채율은
584이다.
2012년 작년말 현재 우리나라 10대 해운선사는 31조 5742억원의
매출액을 기록했지만 당기순이익은 △2조 1,383억원을 기록했다.
‘08년이후 5년간 △4조 6757억원원의 순손실을 기록한 것이다.
○ 정부는 2014년부터 조금씩 개선될 것으로 보고 있으나
유럽의 경제위기가 얼마나 지속될 것인가에 따라 유동적이라고 한다.
최근 4년간 해운업 불황으로 70여개 선사가 폐업 또는 등록취소됐다.
‘11년 상반기 이후 법정관리 신청한 해운기업만도
대한해운, 삼호해운, 양해해운, 조성해운, 삼선로직스, TPC코리아,
대우로지스틱스, 봉신, 세림오션쉬핑, 씨와이즈라인, 국양해운.
대양상선, STX 등 13개 선사에 이르고 있다.
2012년 작년 우리나라 10대 해운선사는 31조 5742억원의
매출액을 기록했지만 당기순이익은 △2조 1,383억원을 기록했다.
‘08년이후 5년간 △4조 6757억원원의 순손실을 기록했다.
해운불황은 세계적 경제위기에 따른 물동량 부족이 주요원인이지만
머스크, MSC, CMA CGM, COSCO, 하파크 로이드, 에버그린, APL 등
해외 대형선사의 수익률은 어떠한가?
○ 해양수산개발원이 발표한 자료에 의하면 유럽경제의 장기적 침체로
‘14년까지 해상물동량은 3~4 증가하는 반면 선박공급은 8 증가 하여 심각한 수준의 공급과잉이 계속될 전망이라고 한다.
특히 IMO(국제해사기구)가 온실가스 배출량이 많은 노후선들을
녹색선박으로 대체를 요구하고 있어 큰 변화와 어려움이 예상된다고
밝히고 있다.
정부는 개선될 것으로 낙관하고 있으나
해운선사의 돌파구가 있다고 보는가?
○ 해운불황은 세계적 경제위기에 따른 물동량 부족이 주요원인이지만
우리나라의 경우는 자사선박의 운영보다는
과도한 용선으로 인한 금융비용이 많아 적자가 누적되고 있다.
용선계약시 장기계약을 빌미로 한 과도한 용선료 부담이 원인이다.
지배선대(국적선사가 실질적으로 지배하는 선박규모)를 보면
우리나라의 경우, 국적선은 20, 외국적선이 80에 달하고 있다.
그리스, 중국, 홍콩보다 외국적선의 비율이 높다.
○‘12년말 해운선사 부채총액 41조 1749억원, 부채비율 432
- 10대선사 부채비율 498, 한진·현대·STX 3대선사 584
- 10대선사 부채액 30조, 한진·현대·STX 3대선사 21조
○‘12년말 10대선사 31조 5742억원 매출액, 단기순익 △2조 1383억원
- 한진 △7008억원, 현대 △9989억원, STX △4566억원
- ‘08~‘12년간 10대선사 단기순익 △4조6757억 순손실 기록
○ ‘08년 세계 금융위기 이후 해운시장은 침체가 지속되고 있다.
작년말 현재 우리나라 해운선사의 경영상황은 보면,
우리나라 해운선사 전체부채액이 41조 2천억원이다.
이중 10대선사의 부채액이 30조원이고 한진·현대·STX 3대선사의
부채액이 전체부채의 절반이 넘는 21조이다.
10대선사의 부채비율은 498이나 한진·현대·STX 3대선사의 부채율은
584이다.
2012년 작년말 현재 우리나라 10대 해운선사는 31조 5742억원의
매출액을 기록했지만 당기순이익은 △2조 1,383억원을 기록했다.
‘08년이후 5년간 △4조 6757억원원의 순손실을 기록한 것이다.
○ 정부는 2014년부터 조금씩 개선될 것으로 보고 있으나
유럽의 경제위기가 얼마나 지속될 것인가에 따라 유동적이라고 한다.
최근 4년간 해운업 불황으로 70여개 선사가 폐업 또는 등록취소됐다.
‘11년 상반기 이후 법정관리 신청한 해운기업만도
대한해운, 삼호해운, 양해해운, 조성해운, 삼선로직스, TPC코리아,
대우로지스틱스, 봉신, 세림오션쉬핑, 씨와이즈라인, 국양해운.
대양상선, STX 등 13개 선사에 이르고 있다.
2012년 작년 우리나라 10대 해운선사는 31조 5742억원의
매출액을 기록했지만 당기순이익은 △2조 1,383억원을 기록했다.
‘08년이후 5년간 △4조 6757억원원의 순손실을 기록했다.
해운불황은 세계적 경제위기에 따른 물동량 부족이 주요원인이지만
머스크, MSC, CMA CGM, COSCO, 하파크 로이드, 에버그린, APL 등
해외 대형선사의 수익률은 어떠한가?
○ 해양수산개발원이 발표한 자료에 의하면 유럽경제의 장기적 침체로
‘14년까지 해상물동량은 3~4 증가하는 반면 선박공급은 8 증가 하여 심각한 수준의 공급과잉이 계속될 전망이라고 한다.
특히 IMO(국제해사기구)가 온실가스 배출량이 많은 노후선들을
녹색선박으로 대체를 요구하고 있어 큰 변화와 어려움이 예상된다고
밝히고 있다.
정부는 개선될 것으로 낙관하고 있으나
해운선사의 돌파구가 있다고 보는가?
○ 해운불황은 세계적 경제위기에 따른 물동량 부족이 주요원인이지만
우리나라의 경우는 자사선박의 운영보다는
과도한 용선으로 인한 금융비용이 많아 적자가 누적되고 있다.
용선계약시 장기계약을 빌미로 한 과도한 용선료 부담이 원인이다.
지배선대(국적선사가 실질적으로 지배하는 선박규모)를 보면
우리나라의 경우, 국적선은 20, 외국적선이 80에 달하고 있다.
그리스, 중국, 홍콩보다 외국적선의 비율이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