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박덕흠의원실-20131014]공공기관 도전현황
지난 2011년 한국전력공사의 일제조사 이후 감소했던 공공기관의 도전(盜電) 건수가 올해 다시 증가하여 아직 상반기임에도 작년 대비 2배를 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7일 국회 안전행정위원회 소속 박덕흠(충북 보은 ․ 옥천 ․ 영동군, 새누리당)의원이 한국전력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최근 5년간 공공기관 도전 현황’에 따르면, 지자체 등 공공기간이 2008년부터 올해 6월까지 전기를 몰래 사용하다 적발되어 한국전력공사에 납부한 위약금이 91억 2,500백만원에 이르고, 건수로는 696건에 이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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