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박덕흠의원실-20131015]얼빠진 경찰공무원?최근 5년간 경찰신분증 분실 3,486건
새누리당 박덕흠 의원(보은, 옥천, 영동)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경찰공무원증 분실은 3,486건으로 분실로 인한 재발급 비용은 3,034만여 원이 발생해 세금이 낭비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도 8월 현재 까지 507건의 분실이 발생해 작년 780건에 거의 도달한 상태이다. 한편 2011년에 1,147건으로 분실신고가 많은 사유를 보면 전자공무원증으로 교체되던 시기에 미처 자신의 공무원증을 분실한 것을 몰랐던 경찰들이 상당수 신고하며 나온 수치인 것으로 나타나 문제가 심각한 실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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