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박덕흠의원실-20131015]불법대부업 및 불법채권 추심 크게 증가
최근 3년간 불법대부업 및 불법채권추심 사건이 큰 폭으로 늘어나 서민들의 피해가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박덕흠(새누리당, 충북 보은․옥천․영동군)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최근 3년간 대부업체 적발현황 및 대부업체 불법채권추심 적발현황’자료에 의하면 불법대부업 적발 건수는 2010년 2,381건에서 2012년 5,987건으로 3년 동안 약2.5배, 불법채권추심 적발 건수는 2010년 144건에서 2012년 796건으로 약5.5배나 늘어 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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