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이자스민의원실-20131014]2013-10-14 외교부 국정감사 질의서
2013년 10월 14일 월요일 오전 10시, 국회 본관 401호 외교통일위원회 회의실에서 2013년도 외교부 및 산하기관(한국국제협력단, 한국국제교류재단, 재외동포재단)에 대한 국정감사가 실시되었습니다.

오전부터 수많은 언론이 주목하는 가운데, 외교 현안에서부터 세 사업에 이르기까지 23명의 위원님들이 철저한 감사를 벌였습니다.

이자스민 의원은 재외공관 만족도조사 결과의 허점에 대해 집중적으로 추궁하였으며, 공공외교를 강조하는 외교부임에도 외국교과서의 표기 오류에 대해 소극적인 태도에 대해 질타하였습니다.

그리고 최근 필리핀 세부에서 끊임 없이 발생하고 있는 교민 사고에 대응해 개설하기로 된 필리핀 대사관 세부 분관 설치에 대해 조속한 이행을 당부하였습니다.

또 한국국제협력단(KOICA)에 대해서는 기관의 이미지 홍보보다는 무상원조 증대 필요성에 대한 홍보 사업으로 변모해야 한다고 지적하였으며, 한국국제교류재단에 대해서는 기관 홈페이지에 게재되어 있는 은어에 대해 그 사용을 자제하도록 주문하였습니다.

한편,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인 김복동 할머니깨서 참고인으로 출석하여 위안부 피해자 문제 해결을 직접 호소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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