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박홍근의원실-20131017]관광공사, 외고 자녀에 연 1,000만원 지원
한국관광공사가 일반고등학교에 비해 최대 6배까지 많은 학자금을 자사고 특목고 취학 직원 자녀들에게 전액 지원한 것으로 밝혀졌다.

또한 의무교육인 일반중학교와는 달리 영훈 국제중, 대원국제중에도 전액 학자금을 지원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복리후생비의 과도한 지출이라는 지적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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