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김관영의원실-20131017]인천공항, 저가 항공사 지원책 부재
인천공항, 저가 항공사 지원책 부재
국제 공항 허브경쟁력 열세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저가항공 활성화 도모해야

저가항공사의 공항 점유율이 나날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인천국제공항의 저가항공사 활성화 위한 방안이 현저히 부족한 것으로 드러났다. 올해 8월, ‘아시아 저비용항공사 회의’를 개최하는 등 저가항공사를 유치하고자 하는 의지와는 달리 구조적 문제점에 대한 개선책은 내놓고 있지 않다는 지적이다.

김관영 의원(국토교통위원, 전북 군산)이 인천국제공항공사를 통해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인천공항공사는 경쟁공항인 홍콩, 벤치마크 공항인 싱가폴, 스키폴 등에 비해 규모(여객처리용량, 여객실적)나 네트워크(취항도시수, 운항빈도)를 비교했을 때 ‘허브 경쟁력’은 여전히 열세인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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