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이미경의원실-20131021]교통안전공단 여성임원 0명, 남녀임금격차 24
의원실
2013-10-21 10: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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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안전공단 여성임원 0명, 남녀임금격차 24
- 남성 대비 여성임금비율 76, 여성이 남성보다 900만원 덜 받아
- 여성근로자 비율 10도 안 돼, 고위직급(1,2급)에 여성임원 단 한명도 없어
□ 지난 10월 21일 교통안전공단 국정감사에서 국회 국토교통위 소속 이미경 의원(민주당, 서울 은평갑)은 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최근 5년간 남녀임금격차 현황” 자료를 통해 남성 대비 여성임금 비율이 평균 76로 여성이 남성보다 900만원 가량 임금을 덜 받고 있다고 밝혔다.
□ 교통안전공단의 최근 5년간 남성 대비 여성임금은 `08년 77에서 `12년 75로 오히려 임금격차가 소폭 더 벌어진 것으로 드러났다. 여성근로자 비율도 10가 채 안 돼, 일반기업 평균 비율의 1/3 정도로 매우 저조했다.
□ `13년 현재 공단의 여성근로자는 전체 1,248명 중 146명이 재직하고 있으며, 이 중 관리직인 1,2급에는 여성임원이 단 한 명도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08년 이후 여성임원이 존재한 적이 없음에도 관리직 승진대상자 중에도 여성이 전혀 포함되어 있지 않아 박근혜 정부 공약사항인 공공기관 여성대표성 강화정책 추진의 부실함을 드러냈다.
□ 정규직 여성근로자의 평균 연봉은 3700만원으로 여성이 남성보다 900만원 덜 받고 일하고 있다. 여성근로자의 평균 근속연수는 12년인데, 10년 이상을 근속해도 임금격차는 750만원 정도로 크게 줄지 않고 여전한 것으로 드러났다.
□ 이미경 의원은 “교통안전공단의 여성근로자 비율이 10도 되지 않고, 남녀임금격차가 24에 달하며, 여성임원이 단 한명도 존재하지 않는다는 사실은 매우 실망스럽다며, 박근혜 정부의 공약사항 대로 공공기관 여성대표성 강화와 남녀임금격차 해소를 위해 보다 적극적으로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남성 대비 여성임금비율 76, 여성이 남성보다 900만원 덜 받아
- 여성근로자 비율 10도 안 돼, 고위직급(1,2급)에 여성임원 단 한명도 없어
□ 지난 10월 21일 교통안전공단 국정감사에서 국회 국토교통위 소속 이미경 의원(민주당, 서울 은평갑)은 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최근 5년간 남녀임금격차 현황” 자료를 통해 남성 대비 여성임금 비율이 평균 76로 여성이 남성보다 900만원 가량 임금을 덜 받고 있다고 밝혔다.
□ 교통안전공단의 최근 5년간 남성 대비 여성임금은 `08년 77에서 `12년 75로 오히려 임금격차가 소폭 더 벌어진 것으로 드러났다. 여성근로자 비율도 10가 채 안 돼, 일반기업 평균 비율의 1/3 정도로 매우 저조했다.
□ `13년 현재 공단의 여성근로자는 전체 1,248명 중 146명이 재직하고 있으며, 이 중 관리직인 1,2급에는 여성임원이 단 한 명도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08년 이후 여성임원이 존재한 적이 없음에도 관리직 승진대상자 중에도 여성이 전혀 포함되어 있지 않아 박근혜 정부 공약사항인 공공기관 여성대표성 강화정책 추진의 부실함을 드러냈다.
□ 정규직 여성근로자의 평균 연봉은 3700만원으로 여성이 남성보다 900만원 덜 받고 일하고 있다. 여성근로자의 평균 근속연수는 12년인데, 10년 이상을 근속해도 임금격차는 750만원 정도로 크게 줄지 않고 여전한 것으로 드러났다.
□ 이미경 의원은 “교통안전공단의 여성근로자 비율이 10도 되지 않고, 남녀임금격차가 24에 달하며, 여성임원이 단 한명도 존재하지 않는다는 사실은 매우 실망스럽다며, 박근혜 정부의 공약사항 대로 공공기관 여성대표성 강화와 남녀임금격차 해소를 위해 보다 적극적으로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