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박덕흠의원실-20131022]서울시 교통유발부담금 인상 발표는 꼼수,인상하겠다는 서울시는 뒤에서 3년간 716억 감면 혜택
최근 3년간 서울시가 업체들의 교통유발부담금을 감면 해준 금액은 총 716억원으로 전국 감면 총액인 928억원의 77.2에 해당 된다. 또한 2012년 감면 금액 상위 20개 시설물 중 18개가 대기업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박덕흠(새누리당, 충북 보은․옥천․영동군)이 안전행정부로부터 제출받은‘최근 3년간 교통유발부담금 감면’자료에 의하면 서울시는 2010년 211억, 2011년 253억에 이어 2012년에는 250억원으로 3년간 총 716억원을 감면 해준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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