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이용섭의원실-20131023]수출입은행, 적립된 약 484만 항공 마일리지 개인이 사용 방치
의원실
2013-10-23 09:44:04
55
수출입은행, 공무상 출장으로 적립된 약 484만 항공 마일리지, 개인이 사용하도록 방치한 것으로 드러나
◆ 수출입은행은 타 기관에 비해 공무상 해외 출장이 많아 더욱 엄격히 관리되야 하는 공무상 항공 마일리지에 대해 예산집행지침을 따르지 않고 관련 규정조차 없는 등 개인이 마음대로 사용할 수 있도록 방치한 것으로 드러남
ㅇ 최근 5년간 수출입은행 직원의 해외 출장건수는 1,094건으로 해마다 증가하고 있으며 교통비의 95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항공료 역시 매년 증가해 2008년부터 올해 9월까지 지출한 항공료는 총 51억 7,855만원에 달함
ㅇ 항공료 지급에 따라 적립되는 항공 마일리지의 경우 국내 A사 기준 환산 결과 최소 약 484만 6,466마일이 적립된 것으로 나타남
- 적립된 484만 마일의 항공 마일리지를 사용할 경우 미국은 69회, 동남아 121회, 국내 484회 무료 왕복 항공권을 구입할 수 있는 규모임
ㅇ 기획재정부의 예산집행 지침에 따르면 공무 출장자는 항공권 예약시 적립된 항공 마일리지를 우선 활용하고 해당기관 회계담당자는 마일리지 활용 여부를 확인 후에 운임을 지급하여야 함
◆ 이용섭 의원은 “「공기업 준정부기관 예산집행지침」을 따라야 하는 수출입은행이 공무상 적립된 항공 마일리지와 관련하여 예산집행지침을 준수하지 않고 있을 뿐만 아니라 내부 규정 하나없이 방치하고 있는 것은 잘못된 것”이라고 지적하며 “현재까지 직원 개인에 적립된 공무상 항공 마일리지 규모와 사적으로 개인 여행 등에 사용했는지 여부 등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하루빨리 공공목적으로 사용될 수 있도록 관련 규정과 시스템을 마련해야 한다”라고 밝혔다.
◆ 수출입은행은 타 기관에 비해 공무상 해외 출장이 많아 더욱 엄격히 관리되야 하는 공무상 항공 마일리지에 대해 예산집행지침을 따르지 않고 관련 규정조차 없는 등 개인이 마음대로 사용할 수 있도록 방치한 것으로 드러남
ㅇ 최근 5년간 수출입은행 직원의 해외 출장건수는 1,094건으로 해마다 증가하고 있으며 교통비의 95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항공료 역시 매년 증가해 2008년부터 올해 9월까지 지출한 항공료는 총 51억 7,855만원에 달함
ㅇ 항공료 지급에 따라 적립되는 항공 마일리지의 경우 국내 A사 기준 환산 결과 최소 약 484만 6,466마일이 적립된 것으로 나타남
- 적립된 484만 마일의 항공 마일리지를 사용할 경우 미국은 69회, 동남아 121회, 국내 484회 무료 왕복 항공권을 구입할 수 있는 규모임
ㅇ 기획재정부의 예산집행 지침에 따르면 공무 출장자는 항공권 예약시 적립된 항공 마일리지를 우선 활용하고 해당기관 회계담당자는 마일리지 활용 여부를 확인 후에 운임을 지급하여야 함
◆ 이용섭 의원은 “「공기업 준정부기관 예산집행지침」을 따라야 하는 수출입은행이 공무상 적립된 항공 마일리지와 관련하여 예산집행지침을 준수하지 않고 있을 뿐만 아니라 내부 규정 하나없이 방치하고 있는 것은 잘못된 것”이라고 지적하며 “현재까지 직원 개인에 적립된 공무상 항공 마일리지 규모와 사적으로 개인 여행 등에 사용했는지 여부 등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하루빨리 공공목적으로 사용될 수 있도록 관련 규정과 시스템을 마련해야 한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