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강기정의원실-20131024]불성실공시 기업, 65는 상장폐지로 이어진다
의원실
2013-10-24 09:3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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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성실공시 기업, 65는 상장폐지로 이어진다!!
강기정 의원, 불성실공시에 대한 제재 강화 촉구
- KOSPI 39개 기업 중 20개, KOSDAQ 125개 기업 중 86개가 상장폐지로
- 4곳 중 하나는 공표 일주일 만에 주가가 10 이상 하락
- 현행법상으로는 제재금 최고액이 9천만원에 불과
□ 불성실공시 위반 공표된 기업 중 절반 이상이 상장폐지
불성실공시에 따른 한국거래소의 공표가 있었던 기업들의 절반 이상은 상장폐지의 길로 들어섰던 것으로 조사돼 투자자들의 주의가 요구된다.
민주당 강기정 의원(광주 북구 갑)이 한국거래소로부터 제출받은 자료 등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2008년 이후 불성실공시를 2회 이상 한 기업들 중 절반 이상이 끝내 상장폐지로 이어졌던 것으로 조사됐다. 코스피의 경우 총 39개 기업이 2회 이상 불성실공시로 한국거래소로부터 공표 및 제재 조치를 받았는데 이 중 절반이 넘는 20개 기업이 상장폐지로 이어졌으며, 코스닥의 경우 2회 이상 불성실공시 125개 기업 중 무려 68.8인 86곳이 결국 상장폐지됐다. 전체로 보면 164개 기업 중 106개(64.6)에 달한다.
불성실공시는 기업의 중요경영사항 등의 공시의무를 이행하지 않거나 허위로 공시한 경우(공시불이행), 공시한 내용을 취소 혹은 부인하는 경우(공시번복), 공시한 내용 중 일정규모 이상을 변경하는 경우(공시변경)를 말한다. 언뜻 보면 허위공시가 아닌 이상 경미한 실수처럼 보일 수도 있지만, 절반 이상이 상장폐지로 이어지는 것을 볼 때 실제로는 불성실공시가 단순히 일회성 위반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기업 경영 전반에 심각한 경고등이 켜졌음을 의미한다고도 볼 수 있는 것이다.
강기정 의원, 불성실공시에 대한 제재 강화 촉구
- KOSPI 39개 기업 중 20개, KOSDAQ 125개 기업 중 86개가 상장폐지로
- 4곳 중 하나는 공표 일주일 만에 주가가 10 이상 하락
- 현행법상으로는 제재금 최고액이 9천만원에 불과
□ 불성실공시 위반 공표된 기업 중 절반 이상이 상장폐지
불성실공시에 따른 한국거래소의 공표가 있었던 기업들의 절반 이상은 상장폐지의 길로 들어섰던 것으로 조사돼 투자자들의 주의가 요구된다.
민주당 강기정 의원(광주 북구 갑)이 한국거래소로부터 제출받은 자료 등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2008년 이후 불성실공시를 2회 이상 한 기업들 중 절반 이상이 끝내 상장폐지로 이어졌던 것으로 조사됐다. 코스피의 경우 총 39개 기업이 2회 이상 불성실공시로 한국거래소로부터 공표 및 제재 조치를 받았는데 이 중 절반이 넘는 20개 기업이 상장폐지로 이어졌으며, 코스닥의 경우 2회 이상 불성실공시 125개 기업 중 무려 68.8인 86곳이 결국 상장폐지됐다. 전체로 보면 164개 기업 중 106개(64.6)에 달한다.
불성실공시는 기업의 중요경영사항 등의 공시의무를 이행하지 않거나 허위로 공시한 경우(공시불이행), 공시한 내용을 취소 혹은 부인하는 경우(공시번복), 공시한 내용 중 일정규모 이상을 변경하는 경우(공시변경)를 말한다. 언뜻 보면 허위공시가 아닌 이상 경미한 실수처럼 보일 수도 있지만, 절반 이상이 상장폐지로 이어지는 것을 볼 때 실제로는 불성실공시가 단순히 일회성 위반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기업 경영 전반에 심각한 경고등이 켜졌음을 의미한다고도 볼 수 있는 것이다.